처음 파라디에 갈 때는 그냥 잡몹들이라고 생각해서 적당히 놀다가 에렌 데리고 가려고 했음


그런데 막상 부딪혀보니 얘들이 장난이 아닌 거임


막 자살공격도 하고


리바이 같은 놈도 있고


우습게 보고 갔는데 죽다 살아났지...


여기서 지크는 감동을 한 거임


엘디아인의 희망이 너희들이었구나 ㄷㄷㄷㄷ


너희들은 수용구의 무기력한 그들과는 다르다


너희들에게 엘디아인의 미래를 맡기겠다


에렌 나를 따먹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