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5화에서 에렌하고 아르민이 사상차이로 완전히 갈라선줄 알았는데
106화보니 '아직' 은 아니라는거네.
수정안에 갇힌 애니와의 대화에서
빼앗았다에서 우리는 그날의 너희처럼이라는 표현을 쓴걸보면
아르민은 베르톨트의 기억을 보았고 이게 만화전개의 큰 영향을 줄 듯.
느낌상 통르민 뭔가 통수칠 것 같음.
그리고 시발 왜 미카사가 에렌한테 집착하는지 알겠네.
개씹존잘에 키도 ㅈㄴ크고 복근어깨 미침 ㅋㅋㅋㅋ
히스토리아는 짤에 에렌이 저렇게 말할때 젖었을 듯 ㄹㅇ ㅋㅋ
에렌의 진가를 드디어 알아주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씨발롬이 여왕님을 추잡한 표현으로 모독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