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빼미는 디에나가 왕족이란 사실을 마레에 숨기면서까지 그녀를 거인으로 만드는 걸 방조함.
이유는 그녀가 왕족이란 사실을 마레가 알아버리면
디에나는 평생동안 애새끼 낳는 정액받이가 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올빼미는 어쩔 수 없이 은폐했음.
이후 그리샤가 왜 디에나를 살려주지 않았냐는 질문 하에 그녀가 평생 애를 낳다 죽을 건지 거인이 될 건지 본인에게 묻지는 않았지만 후자가 더 낫다고 판단.
그런데 팔라디는 마레가 하려던 비인륜적인 짓을 시행하고 있음.
왕가의 아이를 얻기 위해 말이다.
이 행위는 과연 정당성을 가지고 있을까?
이유는 그녀가 왕족이란 사실을 마레가 알아버리면
디에나는 평생동안 애새끼 낳는 정액받이가 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올빼미는 어쩔 수 없이 은폐했음.
이후 그리샤가 왜 디에나를 살려주지 않았냐는 질문 하에 그녀가 평생 애를 낳다 죽을 건지 거인이 될 건지 본인에게 묻지는 않았지만 후자가 더 낫다고 판단.
그런데 팔라디는 마레가 하려던 비인륜적인 짓을 시행하고 있음.
왕가의 아이를 얻기 위해 말이다.
이 행위는 과연 정당성을 가지고 있을까?
- dc official App
예리한 지적이다 개추
맞는말인거같다 - dc App
오우
여왕 본인이 나라와 백성을 위해 스스로 결단을 내린건데 그게 마레와 같을까
간만에 좋은 글 나왔네
동의함. 마레가 등장한 뒤로 작가는 마레와 엘디아가 하는 짓이 도긴개긴임을 여러 번 보여주고 있지. 이번에도 그런 것 같다.
이건 아직 밝혀지지 않아서 히스토리아가 직접 결심을 했을 수도 있고 자기가 사람을 선택했을 수도 있음
근데 이번화 막짤 히스 표정 보면 존나 괴로워보여서 스스로 선택했다해도 나머지 애들이 다 묵인한거니까 사실상 반 강제나 다를바도 없지 - dc App
히스가 스스로 선택한거면 태어날 애도 같은 선택을 하냐? 평가를 히스에만 국한하면 안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