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루커의 말을 들어보면 거인의 기억은 시공을 초월해서 '길'이라는 것을 통해 오는것 같은데 이번 라이너의 대사도 그런 케이스 아닐까요?
크루커ㅡ>그리샤ㅡ>그리샤 대사(미카사와 아르민~)ㅡ>시공을 초월해 '길'을 통해 크루커한테 도착
이런 것처럼
라이너ㅡ>가비나 팔코ㅡ>가비나 팔코 대사(이번화에서 라이너가 들었다는 목소리)ㅡ>시공을 초월해 '길'을 통해 라이너한테 도착
결국 가비나 팔코가 라이너의 갑옷거인을 계승한다는 암시라고도 볼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흥미로운 의견인데 사망플래그라니 이미 시한부 인생이라 뒤지는거 확정인데
이거 가비랑 팔코 목소리때문에 라이너가 깨어나서 턱거인 살려준거 그거잖어
뭔 개소리지 가비랑 파르코가 응원 소리 듣고 거인화해서 나갔던 거 말하는 건데
13인의 빠가가 개추한 거냐 주작이냐? 글쓴이 말고 저것도 못 알아먹은 사람이 13명이나 있진 않을 텐데
가능성이 있다고 했지 누가 확실하다고 했냐? 지랑 생각다르다고 빡대가리 취급하네ㅋㅋㅋ
근데 실제로 길을 통해 목소리가 들렸다고 쳐도 라이너가 임기를 끝내고 죽을지 그 전에 죽을지는 알 수 없는 거 아닌가?
가비좀 죽여줘
가비랑 파르코 목소리 듣고 거인화했다가 기절한걸 깨어나서도 생각하는거겠지. 라이너한테 기억이 옮겨졌다는 아무런 연출도 없고. 씹어거지해석인듯
근데 어차피 13년주기때문에 확정 사망인 애한테 사망플래그라 하는건 좀 웃기네 ㅋㅋ - dc App
아니 주작했냐 뭐 이딴 병신같은 글이 념글에 가있지ㅋㅋ 진짜 과대해석도 오진다 오져 - dc App
아니 너무한거 아니냐. 그냥 그럴수도 있다 글인데 그렇게 까야 직성이 풀리냐 병신들아
위에까는새끼들이 병신인건 일단 알겟음
오 그럴듯하긴한데 가비는 걍 뒤졌으면
ㅊ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