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JwcdWc1EeHo



대지와 하늘은 왜 헤어지게 되었을까

(타이치토오오조라와나제와카레타노다로오)


세상은 잔혹하네. 그렇지만 아름다워

(세카이와잔코쿠네 사레도우츠쿠시이)


돌을 던지는 자와 돌에 맞는 자에게는 쉽게 넘을 수 없는 울타리가 있어

(이시오나게루모노토 나게라레루모노니와 요우니코에라레누 사쿠가아루)


서 있는 위치가 바뀌면 정의는 어금니를 드러낸다

(타치이치가카와레바 세이기와키바오무쿠)


(동물을 가두는)우리 안에서 울부짖고 있는 것은 과연 어느 쪽인가

(오리노나카데호에테이루노와 하타시테도치라카)


심장을 바친 돌아갈 수 없는 황혼에서

(신조우오사사게타 모도세나이타소가레니)


계속해서 나아간 밤의 끝에 낙원은 어디에 있을까

(스스미츠즈케타요루노하테 라쿠엔와도코니아루)


Requiem Requiem


밤에 저버린 이름없는 꽃이여

(요루니칫타나모나키하나요)


부디 편안하게 새벽녘에 잠들어라

(도우카야스라카니네무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