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필력 쓰레기임


 히스토리아와 돌던지는 어떤 머저리의 결혼식, 에렌은 그 둘의 결혼을 축하해줬다.

하지만 에렌은 속으로 히스토리아를 따먹고 싶은 생각밖에 없었기에, 히스토리아가 결혼은

다른 남자와 하더라도, 그녀의 처녀막을 뚫는 일은 남에게 양보할 수가 없었다.

 그날 저녁, 에렌은 히스토리아를 몰래 불렀다. 그녀는 에렌에게서 뿜어져 나오는 위화감을 느끼고

달아나려고 했지만 거인화한 에렌의 달리기에 붙잡히고 말았다. 에렌은 거대한 손으로 그녀를 잡고 손끝으로

그녀의 피부를 느끼고 있었다. 곧이어 날카로운 손톱으로 그녀의 옷을 찢고 그녀의 가슴에 자신의 혀를 갖다대려고한

순간, 무언가가 에렌의 머리를 잡고 뒤로 넘어트렸다.



 그것은 파괴의 신이자 초대형 거인인 베르톨트였다.

 "베르톨트.. 넌 이미 죽었을텐.."

그가 말은 다 하기도 전에, 베르톨트는 에렌을 높이 들어 월 마리아 위에 눕혔다.

"거인의 혀는 이렇게 쓰는거다" 베르톨트는 에렌의 핑크색 유두를 커다란 혀로 투박하지만, 섬세하게 구석구석 햝고 있었다

"이...배신자 새끼가..아핡!!" 에렌은 분노에 차면서도 그의 혀를 느끼고 있었다.

"모든 거인을 구축하겠다고 했더니, 사실은 모든 거인의 고추를 탐한거 같은데." 베르톨트는 쾌락에 미쳐 쓰러지기 직전의

상태인 에렌에게 자신의 초대형 자지를 커다란 에렌의 후장안에 쑤셔넣었다. 

초대형 자지가 자신의 후장에 들어가기 전에 에렌은 정신을 차려 자신의 후장을 경질화 시켰지만, 월 로제와 수십의 조사병단의

아다를 동시에 뚫었다는 악명높은 초대형 거인의 30m 자지를 거인의 경질화 따위로 막을 수는 없었다.

"거인들끼리의 섹스는 처음인가보군" 베르톨트가 그의 귀에 속삭이며 말했다.

  "크아아악!!!" 에렌은 미친듯이 소리를 질렀지만 그것이 공포에 의한 것인지 쾌락에 의한 것인지는 에렌을 제외하고는 아무도 

알 수가 없었다.

"진격의 거인은 자유를 추구한다고 들었는데 넌 자유가 아니라 자지를 추구하는 것 같군." 베르톨트가 미묘한 웃음을 지으면서

말했다.

 시조의 거인을 가졌다만, 성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프리다가 여자 2명을 따먹은 테크닉을 가진 그리샤에게 함락당한 것처럼,

여자들 손도 못잡아보고 밤에 혼자 히스토리아를 상상하며 딸치던 에렌이, 밤마다 애니를 몰래 강간하던 베르톨트에게 지는 것은

당연한 결과이기도 했다.

"시조의 거인도 별거 아니군." 베르톨트는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으며 마레로 향했다.

히스토리아가 다시 현장에 돌아왔을때, 에렌은 초대형 거인의 정액에 뒤덮인 채 베르톨트를 계속 부르며 자위를 하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