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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좀하더니 개이뻐졋고 ㄷㄷㄷ

"너까진 죽을 거 없는데..."

말 험하게 하면서도 파르코 생각하는 마음좀 보셈 ㄷㄷㄷㄷㄷ


좀 정신병이 잇긴하지만

그거야 뭐 우리의 주인공 에렌씨도 달고사는거고

어린아이에 그런 고난을 겪었으니 어쩔수업는거 아닐까???


아무튼 둘이 잘됏으면 좋겟어

우리 가비 하고싶은대로 다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