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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같았으면 코니가 이 말 했을따 미카사는 죽일듯이 노려보는 표정으로 째려봤을텐데 뭔가 절망하고 절규하는듯한 표정으로 저 말을 하니.. 미카사가 얼마나 고뇌하고있는지 제대로 보여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