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같았으면 코니가 이 말 했을따 미카사는 죽일듯이 노려보는 표정으로 째려봤을텐데 뭔가 절망하고 절규하는듯한 표정으로 저 말을 하니.. 미카사가 얼마나 고뇌하고있는지 제대로 보여주네
에렌편은 들고싶은데, 자기가 생각해도 이건 좀 아닌것같고.....갈팡질팡한듯
하지만 결국 에렌편을 든다...그게 미카사의 숙명이니까
오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