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y30N-7UV1U4




니네 이거 봤냐? 미카사 외전 유튜브에 5분 나와있길래 봤는데 자막은 없음

대충 번역 하자면

에렌이 “절대 늦지마. 종이 3번 울리면 출발할거니까”
그리고 종이 한 번 울림
미카사가 “앞으로 2번!”이라고 말하면서 존나 뜀
그러다가 한 남자한테 잡히는데
그 남자는 스스로 거울 최면술사라고 하는 듯.
그리고 모두의 앞에서 “이 소녀에게 살인을 저지르게 할 것입니다.” 라고 말함. 근데 사람들 존나 무관심. 그리고 미카사가 서두르고 있으니까 거울 최면술사에게 놓아달라고 부탁함.
여기서 최면술사가 “어디에 가려고 그러니?” 라고 하자
미카사 “친구를 만나러 갈거예요.”
최면술사 “그럼 빨리 가보는 편이 좋겠네. 하지만 나는 최면술로 니가 살인을 저지르게 해야해. 그래서 제안이 있는데 어때? 지금 바로 나를 죽이는 건? 너에게 최면술을 걸어서 나를 죽이게 하는 방법도 있지만 그건 조금 시간이 걸리지. 그건 곤란하잖아?”
그래서 미카사 좆당황해서 사람들에게 도움을 요청하는데 사람들은 개무시.
그리고 최면술사 “유감이지만 서둘러도 늦어. 니 친구는 너를 놔두고 가버리지.”
미카사 “에렌을 알아? 아저씨는 누구야?”
최면술사 “나는 누구도 아니지만 동시에 누구라도 될 수 있어. 최면술사는 뭐든지 잘 알고있지. 너는 미아란다. 너는 스스로 원해서 여기에서 헤매고 있지. 에렌의 죽음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스스로 만들어낸거야. 이 세상에. 하지만 어떠한 세상이건, 너에게 에렌의 죽음을 막는 건 불가능해. 왜냐하면 에렌은 자신의 몸 속에 죽음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란다. 그러니 어떻게든 에렌을 지키려해도 죽음은 반드시 에렌을 붙잡지. 만약 거짓말이라고 생각한다면 확인하러 가면 돼. 하지만 그건 날 죽이고 나서다. 너는 강해져서 이전의 세계로 돌아가지 않으면 안 돼.”
그리고 미카사 “왜 방해를 해? 에렌과 함께 있고 싶을 뿐인데. 왜?”
그리고 미래의 미카사가 “어쩔 수 없잖아. 세상은 잔혹하니까.”
그리고 현재의 미카사가 “ 그렇다면, 이딴 세상..!”
이라고 말 한 후 최면술사를 칼로 찌름.


막 번역이라 틀린 부분 있을 지도
그리고 이미 본 거라면 미안 소식이 좀 느려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