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존나 참혹한 세상에 대한 뭔가 큰 의미에 생각


가치관 도 생각을 많게 만들지만


인물 하나하나에 진짜 온갖 복잡하고 무거운 감정 생각들이 진짜 뇌로 바로 찍어들어옴 


각자 정말 특수하고 힘들고 아프고 어렵고 온갖 복잡한 감정, 생각들이 너무많음


에렌 히스토리아 아르민 장 미카사 등등 


픽시스까지도 


각자의 존나 복잡하고 무거운 감정 생각들이 밀려와서 


하나하나 느끼고 생각하려면 한화를 제대로 볼수가없음


거의 10분마다 한번씩 멈춰서 생각에 잠기고 다시틀고 


1달간격으로 나오는 연재랑 다를게없음 


바로바로 그냥 스무스하게 스르륵 넘어갈수가없음 


하나하나 너무나도 깊고 무겁고 복잡해서 



딱히 큰 비중차지않는 히스토리아 어린시절 애기만해도 


애미를 좋아하는 순수함 그런 애미가 보여준 행동 


책(다른세상)을 보고서야 비로소 자기가 상처가있음을 깨닫고 


어떨가 시험해보는 어리고 순수한 발상


거기에 정말 결명감과 혐오감으로 대답하는 현실


애미가 눈앞에서 목잘려 죽는 잔혹함


와중에도 마지막까지 자기를 저주하며 죽는 애미


지만 어린마음인 단지 자기 엄마이기때문에 슬퍼하고 걱정하고 


온갖 뒤섞이고 얽히고 너무나도 깊고 무거운 감정 생각들 


그냥 인물에 하나의 사건들만 이해하려해도 존나게 많음 


근데 그인물이 존나게많고 


넓게보면 잔혹한 세상 인간vs거인 인간vs인간  국가vs국가 


타등등 이런 되게 넓은시선의 주제들도 너무나도많음


그리고 기타 단순 인간의 이기심 추잡함 죽음의 대한 현실적이면서도 무서운표현들,묘사들

등등 너무나도 많음 



진짜 씨발..... 이렇게 깊으면서도 무거운 감정 생각 주제들을 담은 작품은 애니 영화 드라마 통틀어서 처음이다 진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