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샤 아빠:브라우스 마구간에 어서오렴. 며칠이라도 있어도 좋단다. 그럼 빨리 아침밥 먹어야지
팔코:고..고맙습니다!!
사샤 엄마:피곤하지? 그거 다 먹으면 누워있어도 괜찮단다
가비:힛
사샤 아빠:리사.. 이 아이는..
사샤 엄마:미안하구나.. 힘든일이 있었을텐데..
가비:아뇨..
팔코:여동생이 실례했네요!! 잘먹겠습니다!!
남자:그 승리라는건 땅고르기라는 압도적인 힘이며 우리들의 생존권입니다 에렌은 우리들 '신생 엘디아 제국' 국민전원의 목숨을 구했습니다
한지:'엘디아국'이야 정확히는. 그리고 그 승리는 전세계의 군이 이 조그만 섬에 총공격을 먹이는 더할나위없는 필연성을 주었는데 말이지. 그것은 우리들의 생존권을 위태롭게하는 사태가 된거아니겠어?
남자:땅고르기가 없다면 그렇겠지만요. 어쨋든 힘이 없다면 우리들은 살아갈수 없었을테니까요. 이 조그만 섬에서는
한지:그 땅고르기가 기대한대로 기능해서 우리들을 구해준다고 보증은 어디에도 없어.. 말하자면 사람에게 주워들은 이야기일 뿐이야
남자:에렌을 우리에 가둬놓은 채 이니까 그런거잖아요?
에렌:이제 괜찮아.. 안심해..
ㅊㅊ // 근데 중간에 남자 프록임 ???
프록맞음
프록은 회오리머리고 다른애 같은데
저 경례하는 애 누구임?
눈이 프록 맞는거같은데
파르코는 ㄹㅇ 성격 개좋네
과거이야기에서 막장냄새가 추가가 됐네 ㄷㄷㄷ 에레기 싸패설인가..
진심 땅고르기믿고 깝치는거 개좆같노 ㅅㅂ ㅋㅋ 우리 가비네 마레가 이겨야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