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레=일본 / 엘디아=한국 이라고 생각하며

현재 일본이 한국에게 반성할필요가 없다 혹은 사과할 필요가 없다라고

정신이 반쯤 이상하신 분이 있을까 해서 몇 글자 적습니다.


마레는 엘디아에게 복수(공격)을 할 인간적인 명분이 있지요.

100년동안 복수중인데 마지막에 태어난 마레 아이를 기준으로 자신의 할아버지 세대까지

엘디아에게 뚜까 맞았으니 엘디아를 향한 복수와 공격본능을 충분히 가질수 있죠.


또한, 엘디아는 본인들은 전혀 모르는 선조들의 악행으로 인해 자신들이

수용소라는 폐쇄공간에 있는 것을 받아들이거나 혹은 선조의 죄를 씻기위해 마레에게 반성을 하지요.


하지만, 우리 한국은 다릅니다. 우리 한국은 조선통신사 등 여러가지 사절단으로

일본과 화친과 문물을 주어 일본을 발전에 미약하지만, 도움을 주었고, 적대적인 관계를 설정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일본은 왜구(물론 일본 정부관할이 아닌 도적집단)부터 사무라이 등등 수없이

한국을 공격해왔습니다. 하지만 한국이 일본을 공격한건 안용복이라는 한 어부일 뿐이였습니다.


일본은 큰 침량 2차례를 일으켰고, 그때마다 민간인 학살, 문화재 소실 등 국력에 막대한 피해를 주었습니다.

저희는 일본에게 잘못한 일이 있습니까? 전 한때 역사교육자의 꿈을 키우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본 문헌 中 한국인이 일본민간인을 1만명 이상 아니 1천명 이상 학살했다는  기록은

동서양을 뒤져봐도 없습니다.


그런데 어째서 지금 일본이 우리에게 반성을 할 이유가 없나요? 오히려 우리가 마레의 입장아닌가요?

우리가 몇백년전 그리고 몇십년전 핍박받던 역사는 진격의 거인에서 마레의 역사와 동일하다고 봅니다.


그렇다면 엘디아=일본은 그 후손들이 반성을 해야하지 않을까요??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설령 그들에게 죄가 없어도 그들의 선조(조상)이 씻을 수 없는 잘못을 했다면 후손들이 보답을 해야합니다"


우리는 일본 국민 한명한명의 의견을 들을수 없습니다. 우리가 듣는건 일본 정부의 말입니다.

일본 정부는 일본 국민에 대다수에 의해 선출된 민주주의 방식입니다.


물론 소수의 의견도 있겠지만 우리는 민주주의를 살기에 대다수의 의견에 따릅니다.

그렇다면 일본인들의 대다수는 전혀 과거의 반성이 없다는 것입니다. 소수의 의견은 존중하겠으나,

일본을 움직이는건 대다수의 의견입니다.


저런 일본을 옹호하는 상식 이하의 글을 더이상 안보길 원합니다.


일본은 우리에게 진심으로 사과하고 반성해야합니다.


일본=마레 / 한국=엘디아가 아닙니다. 한국=마레 / 일본=엘디아 입니다. 우린 피해지압니다.

마레와 같은 핍박과 강탈의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