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구원해준 사람을 닮아지려는 캐릭터들. 꼭 거인의 계승이 아니더라도 이런 식으로 누군가에게 사람은 영향을 받는다
미카사가 구해준 루이제도 미카사처럼 세상은 강한 사람만 살아남는다는 생각을 가지며 미카사에게 받았던 경례를 똑같이 해주고 같은 감옥을 쓰고 같은 길을 걷고 싶어할 정도로 미카사를 집착한다
그런 모습을 보고 미카사는 어릴 적 일을 떠올리며 자신도 루이제와 닮은 사람이라는 걸 깨닫는다
미카사는 아직도 머플러를 두르고 있고 이런 상황에서도 에렌에게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106화의 마지막 두 장면에서 두 캐릭터는 각자의 캐릭터를 상징하는 대사를 말한다 이는 두 캐릭터가 실질적인 변화는 없다는 걸 나타낸다
그런데
그런데
에렌은 거울을 보면서 여전히 똑같이 싸우라 말하지만
미카사는 자신의 거울인 루이제를 보며 뭔가 느낀다
미카사는 자신의 거울인 루이제를 보며 뭔가 느낀다
닮아지는 건 아이들 뿐만 아니라 조사병단도 이전의 왕정과 같은 태도를 취한다
엘빈도 아버지에게서 벗어나지 못했다 왕가도 초대왕의 사상에서도 벗어나지 못했다 지금까지의 모든 이야기는 이 주제로 정리할 수 있다
무언가의 노예로 사는 이들은 무언가에서 벗어나 자유를 얻을 수 있을까?
엘빈도 아버지에게서 벗어나지 못했다 왕가도 초대왕의 사상에서도 벗어나지 못했다 지금까지의 모든 이야기는 이 주제로 정리할 수 있다
무언가의 노예로 사는 이들은 무언가에서 벗어나 자유를 얻을 수 있을까?
나름 좋은질문이네 - dc App
이게 왜 념글아님
굿
미카사 미러링 한번 당해보니깐 아주 정신을 못차리네 ㅋㅋ
마음아프다
ㅊㅊ
미카에렌은 끝났다
ㅋㅋ지크 노려보지말아줄래 대사는 존나웃기네
이런거보면 진격의 거인 진짜 씹잘만든거라고 다시한번 느낀다
ㅊㅊ
미카사가 변해가노... 영원한건 절대 없어~ 빅뱅 명언이노 - dc App
와 지렸다..........이런 구도였구나
진붕이 분석 지렷다
미사카는 에렌을 벗어날 수 있다 애초에 진격거랑 관련이 없거든
모두 무언가의 노예였던 거야...... -케니 아커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