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의 불특정 다수가 봐도  마레 두꼬마랑 시골 엘디야 소녀 대화는 한국일본을 연상하게 한다.


근데 그걸 마레는 한국이랑 매치안된다, 엘디아는 일본? 풋 매치가 안된다.  ㅇㅈㄹ 떠는 애는 머가리 빡통이냐 뭐냐?


만화작가가 작정하고 친일 국수주의이지 않는이상. 말그대로 극우이지 아닌 이상, 정상적인 작가가 현실을 그리고 싶어도 완전히 매치를 시켜서 그리겠냐 ?  

그걸 따지는 새키들은  시비거는거냐 아니면 진짜 대가리 빡통이라 그렇게 믿고 떠드는거냐?

내가 109화까지만 봤을 땐 작가는 극우가 아니다. 극우였으면 한국을 아주 대놓고 쓰레기로 표현했을테니까. 그렇지만  역사 제대로 모르고 현 일본정부에 세뇌된 헛된 국수주의자는 맞다.



만화라는건 당연히 작가의 생각이고 그 개인적인 사상이 들어가 있다. 그게 어느 부분부분 콧털 삐져나오듯 듬성듬성 나오는거다. 

그걸 독자가 캐치해서 성향을 알아내는건 당연한 얘기다. 자꾸 매치안된다 헛소리마라. 니가 지금 보고 있는건 소설이자 만화다.


단순 진격의거인을 너무 사랑해서 팬심으로 부인하는건지, 심한 일뽕으로 무장된건지, 알 수는 없지만 나대지마라. 


차라리 어떤사람들처럼 다음화를 보고 판단한다거나 그런소리를 하면 좀 신중한 놈이구만 이라고 생각하겠는데,


100퍼 아니라고 부인하면서  한국일본얘기 꺼내는 나를 포함한 애들을 비난하는 놈들.


니네 대가리 상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