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미카사도 고민하는거보면 에렌이 악당되면 미카사도 에렌이랑 싸울듯. 미카사가 차라리 자기손으로 없앤다고 히스토리아처럼 막타치고 에렌의 기억이 머릿속으로 들어오는거임. 미카사 그제서야 에렌의도 눈치채고 에렌시체 껴안고 펑펑 울듯.
에렌에 계속 집착만하던 미카사가 자신의 의지로 행동한단걸 보여줄듯
에렌은 무조건 미카사 손에 죽을거 같음
머플러가 에렌을 집착하는 마음을 상징하는 떡밥인데 그걸로 어떻게 탈에렌을 표현할지도 궁금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