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에서 손 안 떼고 힘주는걸 느끼자마자 바로 주먹날리는 리바이와 이성의 끈이 끊어져 리바이를 덮쳐버리는 미카사
에렌의 절규
미카사 공포의 눈빛과 닥쳐에 굴하지않고 팩트 때려박으시고 몸을 날리는 프록좌.
이 말도 안되는 상황에 넋이 나가버린 살아남은 104기들
미카사답지 않게 애처럼 울부짖는 미카사를 잡고 격앙된 목소리로 언니처럼,엄마처럼 설득하는 한지와 반쯤 넋나간채로 체념하는 미카사
포기하지않고 선즙필승을 노린 에렌의 바다이야기 감성팔이와 이를 제지하는 프록
아르민 엘빈 케니 세명 각자의 이상향을 회상해보며 고뇌하는 리바이..
그리고..
그리고..
선생님... ..에...없다니... ....게 알아본건가요..
마지막으로 다시금 주마등처럼 셋을 떠올린 후..(하지메 진짜 컷이나 구도를 존나 잘잡는걸 여기서 절실히느낌)
베르톨트의 절규.
서로 이성과 말보다는 감정과 몸이 먼저 움직여버리는 극한의 상황 속에서 터져나오는 절규랑 눈물같은게 독자들을 엄청나게 몰입하게하는 것 같다.. 그냥 멈춰있는 흑백그림인데 머릿속에선 영화처럼 이 상황이 파노라마처럼 촤라라락 다 그려짐.
서로 이성과 말보다는 감정과 몸이 먼저 움직여버리는 극한의 상황 속에서 터져나오는 절규랑 눈물같은게 독자들을 엄청나게 몰입하게하는 것 같다.. 그냥 멈춰있는 흑백그림인데 머릿속에선 영화처럼 이 상황이 파노라마처럼 촤라라락 다 그려짐.
진격브금 틀어놓고보면 감동이 두배!
정주행하다가 진뽕 터져버려서 캡처 오지게 해댔으니 어서 내 감정에 공감해줘 어서
.
난 저거 아르민이 소금물 얘기 하는데 문 뒤에서 리바이가 듣고 씁슬한 표정 짓는 장면 나올 때 울컥하던데
큼척쿰척
그건 니가
진뽕 오지구여
제발 애니에서 잘살리자 시발.. 3기 보면 진짜 월마리아 망칠까봐 존나 똥줄탄다
이거 왜 비추파티냐 - dc App
ㅈㄴ오글거리네 개좆병신새끼가 ㅋㅋㅋㅋㅋㅋ 비추나쳐드셈
심하진 않지만 살짝 오글거리는 듯 ㅋㅋ 잘봤다 - dc App
저렇게 살려놨는데 나중에 통수침 ㅋㅋ 고향 7시 분명
비틱
병신네덕새끼야 짤도올릴거면 제대로올리든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