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의 평화를 위해서 죄 없는 누군가가 희생해야 하는 것을 이해하지 못했다고 말함. (문맥상 지금은 이해했다는 뜻)
하지만, 지금은 그 이치를 깨달은 듯 말하고 있다.
예전 철없던 시절, 즉 세계의 평화를 위해 죄 없는 사람들이 죽었던 것을 이해 못하던 시절, 눈 앞의 적을 보며 자신이 했던 말을 철회함. (왜냐면 자기가 이제 그렇게 될거기 때문)
세계의 평화를 위해서라면 죄 없는 사람들도 희생 시킨다는 이치를 깨달은 것을 "직접" 말해줌.
그리고 뭔가를 결심한 듯 씁쓸한 표정을 지으며 지긋이 눈을 감고,
마지막으로 작품의 제목에도 있는 "진격"의 의미를 언급함.
씁슬한표정 ㅠㅠ - dc App
말투 개 찐따 같은데 컨셉 맞지?
;; 개찐따 맞음 ㅈ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