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코니 마을 습격 사건은 우물에 지크 척수액을 넣은게 아니고


가스 안에 넣어서 마레 병사 두명이 마을에 부엇대.


지크는 엘디아인이 이어지는 길을 잘 설명 못한대


그냥 유미르의 주체(척수액)는 적은 양만 호흡해도 거인이 되나봐


그리고 몸이 단단해지고 스스로 통제가 안된대


이 가스는 코니 마을사람들이 마시게 되고 결국 죄다 거인이 된거래


거인이 된 사람들을 인간이 된 상태에서 그 길을 통해 조종을 한다네




리바이와 지크가 모닥불에서 저녁을 준비한대 ㅈㄴ 로맨틱 하다네



에렌파 중 란도라는 애가 옐레나 구출 하나보다



아르민은 애니 수정체를 만지다 히치한테 걸려서 농락 당하고

복도 지나가면서 수다 떤대



에렌 구속된거 유출되서 민간인들이 한지가 들어갔던 문 앞에서 소리지르며 항의 한대

작클레가 이상한 물건 쥐고 있다가 펑 터짐

그 몸통 반 날라간 사람이 작클레 맞는 듯


대중은

에렌이 탈옥햇다, 전 실적들을 칭찬함



에렌이 맨발로 어떤 집단을 만나 가디건을 입는데 그 집단이 에렌파 애들일 듯

에렌은 지크의 행방을 찾기위해 탈옥햇다는 군

탈옥은 크게 나온 사진보니 대충 거인힘 사용해서 나온거 같네


한지,미카사,아르민,오니안코폰은 마차타고 에렌 찾으러 간듯?


그리고 모나리자 처럼 신문을 보고 있는 피크... 이미 잠입해있었네


이제 또 전쟁 나것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