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와 마레에서 수용소의 엘디아인을 놔두는건 군사적인 이유임
후에 비행기술이 발달해서 거인이 쓸모없어지면 바로 비누공장행 확정
더군다나 팔라디섬의 지하자원이 향우 미래의 에너지 전쟁의 핵심이므로 비행기술의 발달로 거인의 능력이 쓸모없어져 위협이 사라지는 시기가 오면 마레든 다른 나라든 반드시 팔라디섬을 침공하고 엘디아인을 몰살시킬거다
이런 상황에서 대화를 통한 평화가 가능하다고 믿는것은 매우 유아적인 사고방식임
짧으면 몇년 길면 10년 이내에 팔라디는 반드시 침공받을 수 밖에 없는 운명임
팔디아섬은뭐냐
잘못적음 ㅎㅎ
고건 맞는데 문제는 에렌이 빌리 뜻대로 행동...... - dc App
솔직히 아르민 스탠스는 별로 마음에 안듬. 대화로 풀어나가서 평화를 이끌어낼수 있는게 제일 이상적인 방안이지만, 이상적 그자체임. 절대로 그 방향으로 흘러갈수없음. 아르민및 평화주역들이 죽으면 누가 그 약속을 지킬까? 물론 필요할때는 대화가 가장 좋은 방안이지만, 마레와의 대화는 별로 좋지 않은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