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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다시피 에렌의 엄마 카를라는 마을내의 엄청난 미인임

게다가 시대는 옛날이라 성생활이 존나 문란했을거 ㄷㄷ

카를라도 결혼전엔 술집여자라 오픈마인드 ㄷㄷ

남편은 바쁘다는 핑계로 허구헌날 출장만다님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애랜은 겉모습자체는 일단 그리샤랑 닮은구석이 별로없음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심지어 시력도좋아서 안경도안씀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형인 지크는 썼는데 ㄷㄷㄷㄷㄷ

게다가 아빠랑 형은 지략가인데 에렌은 빡대가리임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왜 카를라가 미카사를 쉽게 식구로 받아들였을까?

아무리 착하다고 해도 일거리가 하나 더 늘어나는데다가 남의 자식 받아들이기가 쉽지 않다

에렌이 다른놈 씨로 만들어진거라 남편이 원하는 양딸하나 받아들이는 셈으로 속죄한게 아닐까 ?? ㄷㄷㄷㄷㄷㄷㄷㄷ

에렌은 누구의 아들일까??? 한네스?? ㄷㄷㄷㄷㄷㄷㄷ 왠지 한네스가 카를라를 바라보는 눈빛이 애틋하다 했어 ㄷㄷㄷ

아니면 키스샤디스??? ㄷㄷㄷㄷㄷ 어쩐지 죽든지 말든지 아무상관 없는놈 애타게 걱정한다했어 ㄷㄷㄷㄷㄷ

아니면 주둔병단놈들중에 아무나일수도 있다 에렌이 아무리 깝쳐도 다 용서해주는게 그런 이유일수도 ㄷㄷㄷㄷ

어쩌면 애초에 광란의 난교파티로 만들어진거라 아빠자체가 누군지 모를수도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오늘의 히토미태그는 카를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