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같이 폴짝 뛰면서 와! 우미다! 하고 시작함. 미카사는 비키니 입고와서 에렌에게 어떠냐고 물어보고 쟝은 코피 뿜고 쓰러짐. 밤에는 아르민이 에렌 불러서 오늘따라 석양이 아름답다고 말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