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미카사가 "아커만의 힘"을 가지게 된이유는 가족의 살해 현장 목격과 에렌의 살해를 목격한 충격 때문일거고 이는 가족이 살해된 트라우마로 이어진다
먼저 케니와 리바이도 "아커만의 힘"을 가졌고 이 둘의 공통점은
범죄가 들끓는 지하도시에서 살았던 적 있다는것
이곳에서 적지않은 정신적 충격을 받았을것이고 케니와 아커만도 이 충격에 의해 "아커만의 힘"을 가졌을거라고 본다
작가가 계속해서 미카사의 트라우마를 꺼내는 이유는 하나 뿐인 가족 에렌한테 집착을 하는 이유를 보여주는것과 동시에(주변사람한테 가족이라고 강조) 스토리가 진행되면서
미카사의 트라우마 장면이 달라지는것을 보여주기 위해서 이다(조사병단이 된 루이제와의 대화에서 가족의 살해현장은 나오지않고 에렌의 살해현장만 나옴)
이건 내 개인적인 추측인데
하지메 클로즈업 인터뷰에서 미카사의 성장은 에렌으로부터의 자립 이라고 설명한 바 있는데 난 이 트라우마를 극복하는게
미카사의 성장과정이라고 본다
또 1기초반 무슨경험을 했냐는 질문과 함께 미카사가 머플러를 만지며 루이제와 루이제의 어머니의 회상을 함과 동시에 두통을 느끼는것은 작가가 마레편에 나올 루이제를 독자들한테 각인시키기 위해서라고 볼수있다 이장면 없었음 나중에 나올 루이제를 알아보지도 못했을것
밑 개념글에 미카사의 두통은 트라우마라는 댓글을 썻는데 그냥 아니라고만하고 이유도 안알려줘서 여따 쓴다 댓글달아줘라
밑 두짤은 미카사의 "아냐 난"대사가 에렌광 관계를 얘기하는건지 헷갈려서 따로 올린거다
그래시발 이게 어떻게 떡밥이야 확대해석 존나하더라 ㅋㅋ
1기 미카사가 확실히 이쁘네 - dc App
아르민 통구이 됐을때는 왜 두통생김?? - dc App
뭔두통
통구이 됬을때도 두통이 있었나
근데 진갤러들 루이제 리벨리오 전투때부터 알아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