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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비 : 꺄앗! (팬티 보임. 흰색 레이스팬티)



니콜로 : 우웃...! 조, 조금은 가리라고! 얼마나 무신경한거냐고! 이 치녀가!!



가비 : 우, 웃기시네! 그쪽은 동정 변태면서! 절대로 최저야!!



카야 : 나....나도 지지 않을테니까! (비키니 입고 등장함)



사샤 아빠 : (코피 흘리며)카야....어른이 됐구나....(눈물 흘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