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렌이 마레 수용소에서 태어났으면 가비처럼 됐을거다?
가비가 파라디에서 태어났으면 에렌처럼 됐을거다?
가비는 세뇌에서 자력으로 벗어나지 못하고 맹목적인 마레 사상의 노예로서 살아가지만,
에렌은 절대 그렇게 살지 않는다. 더 정확히는 그렇게 살지 못한다
태어날때부터 자유에 대한 절대적인 갈망과 그 자유를 억압하는 적들에 대한 끝없는 증오를 가진 존재가 에렌
예전 리바이가 말한대로 거인의 힘에 관계없이 누구도 굴복시킬 수 없는 자유의 괴물이란 말이 딱 들어맞는 케릭터다
에렌이 마레 수용소에서 태어났다면 자신을 사고를 업압하고 수용소에 가두는 마레인들을 누구보다 증오하고 죽이고싶어 했을거다.
아마 자기 분에 못이겨 달려들다가 낙원행 당했을지도 모르지
반면 가비는 이런 문화와 역사에 저항하지 않고 매우 순종적
외모나 다혈질 성격에 행동력이 강하다는 점은 비슷하지만 근본적인 부분에서 극과 극이다
간단히 말해 네츄럴 본 악마와 후천적으로 만들어진 악마의 차이랄까? ㅎㅎ
네츄럴 본 씨발ㅋㅋㅋㅇㅈ
ㄹㅇ 극과 극이네
정말맞는말이네요
ㅌㅋㅋㅋㅋㅋ 내츄럴본악맠ㅋㅋㅋㅋ - dc App
네츄럴본 ㅋㅋㅋ - dc App
ㄹㅇ 가비는 걍 찌질한거
가비는 자신의 고향을 공격하고 쑥대밭으로 만든 적들에게 복수하려고 총 한 정으로 반격했을 뿐이지.
네가 찌질한 거야, 이 자식아.
비교가 잘못됨 수용소에 태어난 이상 어릴때부터 세뇌교육을 받게되는데 에렌이 자유의지를 가질리가 없음 인간의 본성은 후천적인 결과물이기 때문에
개미친또라이 VS 후천적 또라이 - dc App
그건 아님 . 에렌은 어머니 반대와 조사병단이 죽어돌아 왔는가를 알고도 방벽 밖을 보고 싶어 했으니, 본성이 자유 지향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