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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으로 볼땐 그냥 지크 쓰러트리면서 멋있는 하나의 연출로 보여지는데


자세히 살펴보면 우리 벽안의 사람들을 농락하며 죽인 쓰레기같은 새끼를


내가 당장 죽일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략상 억지로 살려둬야 하는


뭔가 고통스러운 고뇌가 느껴짐.. 엘빈과의 약속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