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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카사: 나는..

에렌:
너는 너스스로를 잃어버렸어.
너의 일족은 그저 명령을 따르기 위해서만 만들어졌지
다시말해 너는 노예인거야

아르민: 그만해 에렌!!

에렌:
내가 이 세상에서 가장 증오하는게 뭔지 알아? 자유가 없는 사람. 또는 가축
그 어린시절부터 지금까지 단 한순간도 너를 싫어하지 않은 순간이 없었다.

아르민: 에렌!! 어떻게 미카사에게 그런말을!! 밧아랏 통구이 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