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군의 피격감을 칭찬하는 호위무사?
어느쪽이 호위무사 같은지는 딱봐도 보이지 않음?
리바이는 엘빈을 주군으로 모신거고,그 엘빈이 에렌은 섬의 희망이니 지키자고 한걸 지키는거임.
주군이 가신에게 임무(에렌사수)를 준거고, 주군이 죽은 이후에도 가신은 충성스럽게 주군이 준 임무를 수행하는거임
임무 그 자체가 자기의 주군이 아니라
당장 112화에서 리바이가 지크의 대한 판단이 서자마자 이제서야 약속을 지킬수 있다면서 누굴 생각하디?
주군의 피격감을 칭찬하는 호위무사?
어느쪽이 호위무사 같은지는 딱봐도 보이지 않음?
리바이는 엘빈을 주군으로 모신거고,그 엘빈이 에렌은 섬의 희망이니 지키자고 한걸 지키는거임.
주군이 가신에게 임무(에렌사수)를 준거고, 주군이 죽은 이후에도 가신은 충성스럽게 주군이 준 임무를 수행하는거임
임무 그 자체가 자기의 주군이 아니라
당장 112화에서 리바이가 지크의 대한 판단이 서자마자 이제서야 약속을 지킬수 있다면서 누굴 생각하디?
ㅇㄱㄹㅇ..
ㄹㅇ 행간을 이해못하는 난독들이 너모 많아욧
ㅋㅋㅋ ㄹㅇ
근데 짐승거인 지금까지 살려둔거 보면 완전히 지배되는건 아닌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