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짤 보니 밑에 장면이 생각남
에렌이 왜 상처를 내고갔는지 많은 생각을 해봤는데
1.얘기가 잘못될경우 거인의 힘을 바로 사용하기 위해
(아르민과 미카사가 위험 가비 알빠아님)
2.허튼짓 하지말라 경고해주려고
내가 생각한건 이 두가지 이다.
1번과 같은 이유라면..에렌은 이미 친구들을 어쩔수없는상황에서는 죽일 준비가 되어있고 굳이 미카사와 아르민에게 날린 폭언들이 거짓일 이유가 없다고 본다 1번같은 이유가 아니길 비는중이다
2번과 같은 이유라면 아직 인간성이 살아있어 그나마 다행이라 생각한다.아르민과 미카사를 자신으로부터 돌리기위해
일부러 팩트와 거짓이 섞인 폭언을 날린것.
옛날부터 아르민 미카사를 지켜왔긴한데 이상한 자아가 형성됬는지 지크에세 조종당하는건지 아직 밝혀지지 않았으니
확답은 못하겠다
1.얘기가 잘못될경우 거인의 힘을 바로 사용하기 위해
(아르민과 미카사가 위험 가비 알빠아님)
2.허튼짓 하지말라 경고해주려고
내가 생각한건 이 두가지 이다.
1번과 같은 이유라면..에렌은 이미 친구들을 어쩔수없는상황에서는 죽일 준비가 되어있고 굳이 미카사와 아르민에게 날린 폭언들이 거짓일 이유가 없다고 본다 1번같은 이유가 아니길 비는중이다
2번과 같은 이유라면 아직 인간성이 살아있어 그나마 다행이라 생각한다.아르민과 미카사를 자신으로부터 돌리기위해
일부러 팩트와 거짓이 섞인 폭언을 날린것.
옛날부터 아르민 미카사를 지켜왔긴한데 이상한 자아가 형성됬는지 지크에세 조종당하는건지 아직 밝혀지지 않았으니
확답은 못하겠다
이 씬이 아커만 가문의 떡밥을 풀어주는 씬이다
첫번째를 짤을 보면 미카사가 자신도 모르게 아르민을 제압한다
이는 미카사의 자유의지가 순간적으로 없었음을 얘기하며
에렌의 "명령"이 미카사를 움직였다고 생각한다
여기서 망상이 더해진다면
미카사가 아르민을 막게한건 에렌이 길을 통해 직접 명령을 하여 일어난 것이라고 생각한다
자신의 피의 비밀을 인정하지 않으려 하는 미카사를 순식간에 인정해버리게 만든것이다
이 자유의지가 결여된 미카사는 세번째 짤에서도 볼수있다
이때는 1기 7화 가스가 떨어진 미카사가 삶을 포기하게되는데 거인이 미카사를 공격하자 자신도모르게 피하는 장면이다
이 장면에서는 미카사가 각성할때 에렌이 내린 "싸워"라는 명령이고 이 명령이 실행됬다고 생각한다
참고로 저 두장면빼고는 미카사가 자신도모르게 행동하는일이 없었다.(이성이나가는 장면빼고 (하극상))
이때 에렌이 아커만가문의 "주인"을 언급하는데
이 "주인"이 말이많아서 한번 끄적여본다
나도 남들이 생각하는것 처럼
울리-케니
엘빈-리바이
에렌-미카사
라고 생각을 한다
하지만 각성이 될때 주변에있던 사람을 주인으로 여긴다는 에렌의 말은 조금 생각해볼 필요가있다
우선 케니는 울리를 만나고 죽이려했을때 이미 수준급의 칼잡이인갈보아 이미 각성이 되 있던 상태라고 생각을 한다
여기서 주인이 바뀐것인지 아니면 자신 맘대로 주인을 정할수있는지 잘 모르겠다
리바이와 엘빈관계는 엘빈이 리바이를 구렁텅이에서 꺼내주는 상황에서 발전하는데 이미 리바이는 수준급 입체기동과 검술을 익혔었다.그리고 둘이 주인과 수호병 관계라면
리바이는 엘빈을 반드시 살려야하고 지켜야 하는 입장에서
아르민 통구이때 오직 리바이의 사적감정으로 인해 엘빈을 살릴수있는 거인주사를 아르민에게 놔버려서 결국 엘빈이 사망에 이르게되는데,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주인이 자기 죽이랬다고 죽이는 수호병은 보지 못했다(리바이는 엘빈의 명령을 거역한적이 없긴했지만 저건 생사가 달려있다)
미카사와 에렌의 관계는 굳이 말할 필요가 없을것같다
이 둘의 관계는 수호병-주인 그 이상의 관계인듯 보인다(미카사에게만인가)
리바이,케니만 봐서는 에렌이 말한 "노예"는 구라라고 볼수도 있고
각자마다 케이스가 조금씩 다를수도있다
왕과 수호병의 관계가 아닌것도 있을수있다
섬기는 주인을 바꿀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매라서 언제나 가능성을 열어놔야한다
첫번째를 짤을 보면 미카사가 자신도 모르게 아르민을 제압한다
이는 미카사의 자유의지가 순간적으로 없었음을 얘기하며
에렌의 "명령"이 미카사를 움직였다고 생각한다
여기서 망상이 더해진다면
미카사가 아르민을 막게한건 에렌이 길을 통해 직접 명령을 하여 일어난 것이라고 생각한다
자신의 피의 비밀을 인정하지 않으려 하는 미카사를 순식간에 인정해버리게 만든것이다
이 자유의지가 결여된 미카사는 세번째 짤에서도 볼수있다
이때는 1기 7화 가스가 떨어진 미카사가 삶을 포기하게되는데 거인이 미카사를 공격하자 자신도모르게 피하는 장면이다
이 장면에서는 미카사가 각성할때 에렌이 내린 "싸워"라는 명령이고 이 명령이 실행됬다고 생각한다
참고로 저 두장면빼고는 미카사가 자신도모르게 행동하는일이 없었다.(이성이나가는 장면빼고 (하극상))
이때 에렌이 아커만가문의 "주인"을 언급하는데
이 "주인"이 말이많아서 한번 끄적여본다
나도 남들이 생각하는것 처럼
울리-케니
엘빈-리바이
에렌-미카사
라고 생각을 한다
하지만 각성이 될때 주변에있던 사람을 주인으로 여긴다는 에렌의 말은 조금 생각해볼 필요가있다
우선 케니는 울리를 만나고 죽이려했을때 이미 수준급의 칼잡이인갈보아 이미 각성이 되 있던 상태라고 생각을 한다
여기서 주인이 바뀐것인지 아니면 자신 맘대로 주인을 정할수있는지 잘 모르겠다
리바이와 엘빈관계는 엘빈이 리바이를 구렁텅이에서 꺼내주는 상황에서 발전하는데 이미 리바이는 수준급 입체기동과 검술을 익혔었다.그리고 둘이 주인과 수호병 관계라면
리바이는 엘빈을 반드시 살려야하고 지켜야 하는 입장에서
아르민 통구이때 오직 리바이의 사적감정으로 인해 엘빈을 살릴수있는 거인주사를 아르민에게 놔버려서 결국 엘빈이 사망에 이르게되는데,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주인이 자기 죽이랬다고 죽이는 수호병은 보지 못했다(리바이는 엘빈의 명령을 거역한적이 없긴했지만 저건 생사가 달려있다)
미카사와 에렌의 관계는 굳이 말할 필요가 없을것같다
이 둘의 관계는 수호병-주인 그 이상의 관계인듯 보인다(미카사에게만인가)
리바이,케니만 봐서는 에렌이 말한 "노예"는 구라라고 볼수도 있고
각자마다 케이스가 조금씩 다를수도있다
왕과 수호병의 관계가 아닌것도 있을수있다
섬기는 주인을 바꿀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매라서 언제나 가능성을 열어놔야한다
- dc official App
그냥 념글에 나온 생각 고대로 말하는데? - dc App
1번임 2번은 진짜 아닌듯...
2번일듯 - dc App
그래서 결론은..
사람 생각이 다 비슷비슷한가봐
확실한건 리바이의 주군은 엘빈이 아님, 주군이라면 거인화주사를 엘빈에게 놨어야지
진짜 이건 거의 무뇌아 수준이다ㅋㅋㅋㅋ하지메가 직접 인터뷰에서도 리바이가 엘빈을 위해서 엘빈의 죽음을 선택한 거고 그 과정에서 아르민이 덤으로 살았다고 그렇게 말했는데도 이 새끼는 작가를 개무시하네ㅋㅋㅋㅋ 걍 니가 작가해라
하지메 말이면 다 맞는건가?..
아니 그럼 하지메 말이 맞지 니말이 맞냐?? 이건 또 뭔 신박한 개또라이냐ㅋㅋㅋㅋㅋ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 지울수 있께~
케니우리 리바이엘빈 미카사에렌 이거 작가오피셜 공지 좀 올려야할듯 지겨워
지크가 에렌한테 구라 섞어서 알려줬거나 에렌이 구라 섞어서 얘기해 주던가 하는거 같음 일부러 손절시키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