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화합할 수 없을 거 같았던 마레와 엘디아국도
거대한 적 앞에선(예거형제) 서로 화합을 할 수 있음
상황을 보면 잠복해있는 피크, 라이너 등은 픽시스, 아르민에 협력할 수 밖에 없음
마레파들도 지크와 엘렌의 만남을 저지해야되니까
결국 거대한 힘을 통해서지만 마레와 엘디아는 서로를 진정으로 알게 되는 계기가 될 것
그게 곧 엘디아인의 해방일 듯
거대한 적 앞에선(예거형제) 서로 화합을 할 수 있음
상황을 보면 잠복해있는 피크, 라이너 등은 픽시스, 아르민에 협력할 수 밖에 없음
마레파들도 지크와 엘렌의 만남을 저지해야되니까
결국 거대한 힘을 통해서지만 마레와 엘디아는 서로를 진정으로 알게 되는 계기가 될 것
그게 곧 엘디아인의 해방일 듯
- dc official App
그러면 좋겠다
아 그래서 코드기어스 얘기가 나왔던 거구나. 에렌하고 지크는 뭐 루루슈랑 스쟈크 같은 느낌이네 그럼. 엘레나는 C.Cㅋㅋㅋ
ㄷㄷ 코드기아스 같다고 누가 그랬었음?
112화 번역본 풀릴 때부터 많이들 그랬음.
ㅇㅇㅇ 이렇게 좆렌이 양국 어그로 다 끌고 뒤지면 나머지 팔라디 섬 사람들은 사니까
그럼 마지막쯤에 좆렌에서 빛렌이 되는거냐? - dc App
이게 내 생각임.. 에렌이 자기희생하려는거
에렌의 대의가 바로 이거라고 봄
와 그럴싸하다 소름돋음
오 그럴싸함
팔라디섬에게 왜 적이냐? 마레 개뿌순다는데?
그러면 좋겠노 - dc App
픽시스: 누군가 말했다더군.. 거대한 적 앞에서 인류는 싸움을 그만두고 화합할 수 있다고 에렌: 그딴 얘기가 있습니까? 하품이 나옵니다.
입장이 뭐가같아 장벽안에 엘디아인에겐 땅구르기해서 다른나라들이 못쳐들어 오게하는 수호적인 존재인데
그건 땅구르기를 실천하는 선택지를 택한 에렌파 입장이고..땅구르기를 도구로 사용해서 대화해나가는 입장을 택한 반에렌파는 다른 입장이지. 걔네들은 전세계랑 싸우는거 위험하다고 생각함
땅구르기만 해결책으로 두는 입장하고 땅구르기는 위협용으로 사용하자는 입장하고는 차이가 많이 남
핵무기를 사용해서 적국을 멸망시키자는 주장과 핵무기를 적국 위협용으로 사용하자는 주장 사이에 엄청난 차이가 있는 것과 같은 이치다.
그러면 좋겠다
대의 지랄하네ㅋㅋ 결국 똑같은 놈이 되는거다 일방적인 희생으로 퉁치기엔 에렌이 너무 도를 넘었음
좋다 - dc App
예전부터 자주 나왔던 설이고 그럴듯한 전갠데 문제는 지메색기가 이럿게 뻔한 결말을 내놓을리가 없어서...
예측이안된다 ㄹㅇ루
팔라디 X 파라디 O
엘렌 X 에렌 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