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구조물 없이 지크의 거인 수십마리를 쓰러트리고 짐승거인을 도륙낸 리바이가 거대나무숲에서 지진 않을것이다.

분명 동료를 배어야한다는 심각한 심리적 압박에 잠시 머뭇거리다가 모두 쓰러트릴수 밖에 없단 걸 깨달은 리바이는

거인이 된 동료들을 모두 쓰러트리고 마지막으로 지크의 짐승거인과 영혼의 맞다이후 죽이기 직전까지 갔을때 피크가 나타나서

리바이가 혼신의 사투끝에 간발의 차로 죽을 위기에 처하고 그때 딱 에렌이 등장해서 피크 쳐밟고 차력거인 먹을거같다.

이상 뇌피셜이다.


++추가로 차력거인이 먹힘과 동시에

항구를 파괴하는 턱거인과 파라디 수비병들을 제압하는 갑옷거인 라이너 등장. 라이너가 갑옷거인의 목에서 연기뿜으며 튀어나오면서

`팔코,가비 지금 구하러 간다`

라이너와 마레의 함선이 팔라디섬을 기습한다! 캄서 항구에서 상륙하려하는 마레병들 뜨면서 막짤끝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