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렌이 옳은거지... 상황을 전부 아는 독자입장에서 에렌이 행동이 정답이였다는걸 모른 다고 생각하는게 이해안됨
익명(112.151)2019-01-05 14:40:00
평화타령하니까 '그분' 생각나네
익명(222.236)2019-01-05 14:39:00
에렌도 극단적인건 맞지만 그전에 정부가 너무 무능했다
익명(1.252)2019-01-05 15:08:00
레벨리오 습격때문에 전세계가 파라디 노리려는 급박한 상황이 됐으니 에렌말이 맞아보이지 ㅋㅋㅋ 그전엔 충분히 대화로 해결할 수 있었음. 적어도 예거파처럼 극단적으로 갈 필요는 없었음. 에렌이 민간이 학살하고 부터 당장에 세계가 습격할 상황이 닥치니까 에렌 말이 정답처럼 보이는거.
익명(60.253)2019-01-05 15:11:00
답글
그전에 충분히 대화로 해결할수 있엇다는 근거는???? 난 애초부터 이미 대화로 해결이 불가능하다고 보였는데
익명(112.151)2019-01-05 15:12:00
답글
ㅇㄱㄹㅇ 그 전에도 대화로 해결이 불가능했단 새끼들은 만화 다시 봐야함 ㅆㅂ
익명(211.36)2019-01-05 15:45:00
답글
레벨리오 습격때 애초에 세계 유명인사 모아놓고 파라다섬한테 선전포고한건데 뭐 대화임. 작중에 엘디아인 인격단체도 있긴한데 영향력은 없다고 나왔는데 - dc App
한혼(jingyuhan)2019-01-05 16:26:00
답글
프록새끼들 개많네
익명(182.229)2019-01-05 18:14:00
답글
이미 전세계 사람들 다 모아놓고 선전포고할려고 모인애들인데 병신인가
익명(116.122)2019-01-06 13:24:00
근데 극단적이라고 뭐라하기엔 시간이 너무 없어서 통르민 마냥 대화 ㅇㅈㄹ하다간 에렌 지크 디지고 엘디아인 싹밀리고 헬피엔딩각이여서 - dc App
ㄱㄴ(antonio004)2019-01-05 15:35:00
어느쪽이 다 옳다 할수없어서 계속 시끄러운거잖아ㅋㅋㅋ작가도 에렌보고 주인공이라고 무조건 옳은게 아니라 끔찍한 인간도 될수있다는걸 보여주고 싶다고 대놓고 말했는데 그런말이 나오냐ㅉ
익명(49.166)2019-01-05 16:25:00
지금까지의 역사를 보면 이긴 쪽이 정당하고 정의로우며 옳았음 ㅇㅇ 에렌이 정당한가가 아니라 이긴 쪽이 정당하게 되는거니까 에렌이 세계를 상대로 이기려고 하는 거고, 그런 관점에서 보자면 가만히 앉아서 협상이나 했으면 통수 맞았거나 계속 그래왔던 거처럼 악마 취급이나 받았겠지
익명(124.53)2019-01-05 16:40:00
에렌이그지랄안햇어도 크루거가 선동오지게해서 파라디섬쳤겟지 애초에 거인이되는 인간인데 같은 인간으로 보겟냐 - dc App
두부주인(ysgh2002)2019-01-05 16:42:00
에렌이 레벨리오 습격해서 상황 촉박해진 건 맞지만 타이버 연설 때문에 안그래도 답 없었음 일방적으로 숙청 당하는 결과를 막기엔 엘디아에 대한 공포심이 너무 커서 대화가 가능했을 것 같지가 않음 - dc App
익명(116.37)2019-01-05 17:04:00
대화를 통한 해결가능성을 시사하는 애들이 엘디아에 구속되어있는 마레인들인데 얘네의 경우 구속된 채 죽임 당해도 이상할 것 없는 상황에서 관용을 베푸는 엘디아인들에게서 인간성을 발견해서 악마가 아니라고 깨달았으니 망정이지. 결국 침략을 목표로 쳐들어 오는 군대는 흑색선전을 통한 정신무장이 투철해서 어떻게 해도 돌이킬 수 없었을 걸 - dc App
익명(116.37)2019-01-05 17:06:00
대화가 성립이 안되는게 애초에 마레 본국도 엘디아가 어떤 상황인지 확실하게 뻔히 알면서도 그동안 '악마' 라고 선동해왔음. 땅고르기라는 극단적인 수단이 존재하는 한 엘디아는 공포의 대상이 될 수 밖에 없는거지 위험부담을 안고서 공존하려 할까 - dc App
익명(116.37)2019-01-05 17:08:00
결국 빠르던 늦던 엘디아의 파멸은 예견되어 있었고 에렌은 그 시간을 앞당긴 만큼 본인도 맞대응할 준비를 했다고 봐야지. 까놓고 말해서 병단한테 맡겨놓고 에렌이 손놓고 있고 지크와 협력하지 않았으면 어떻게 됐겠냐. 결국엔 침략당해서 큰 희생을 치룬 후에 평화는 이상론이었음을 깨닫고 절체절명의 순간에 광기에 휩싸여서 히스토리아를 에렌한테 먹이고 급하게 땅고르기를 시도하거나 아니면 그것조차 떠올리지 못하고 그냥 처참히 망하던가였겠지. 레벨리오 습격으로 전퇴의 거인 강탈해 온 것도 엄청난 이득이었고 - dc App
익명(116.37)2019-01-05 17:11:00
ㅇㄱㄹㅇ 반박시 문슬람
익명(175.223)2019-01-05 17:13:00
공포로 인해 눈과 귀가 어두워지고 섬멸 그 자체가 목적인 녀석들에게 대체 무엇을 빌미로 공존을 담보받을 수 있겠냐? 에렌은 엘디아인들의 미래를 본 거다 이미 국운이 땅에 떨어진 마당에 평화를 부르짖는건 간첩이나 다름없음 - dc App
틀린건 아닌데 너무 극단적이라
글고 감히 미카사를 ...ㅂㄷ
그럼 다른방법이 있는것도 아니잖아
그치 이제와서 대화하자도 답이나오는건 아님 빨리 남쪽으로 한두마리 보내야 되는데
더 나와봐야 알겠지
더 나오면 완결 뜰거같은데
그렇긴 함 똥렌 말 맞는건진 모르겠는데 적어도 통르민 말이 맞는건 아닌거같음
세계멸망시키는것보단 협상이 나을듯
협상이라는 댓글이 왜 달리지...
만화보면 협상은 불가능한 상황인데..
지금 우리랑 같은 만화보는거 맞냐 병신아
여기도 만화이해못하는애들 넘많다
에렌이 옳다고 할수는 없지만 그렇다고 레알 통르민쪽이 맞은건 절대아님 ㅇㅇ
에렌이 옳은거지... 상황을 전부 아는 독자입장에서 에렌이 행동이 정답이였다는걸 모른 다고 생각하는게 이해안됨
평화타령하니까 '그분' 생각나네
에렌도 극단적인건 맞지만 그전에 정부가 너무 무능했다
레벨리오 습격때문에 전세계가 파라디 노리려는 급박한 상황이 됐으니 에렌말이 맞아보이지 ㅋㅋㅋ 그전엔 충분히 대화로 해결할 수 있었음. 적어도 예거파처럼 극단적으로 갈 필요는 없었음. 에렌이 민간이 학살하고 부터 당장에 세계가 습격할 상황이 닥치니까 에렌 말이 정답처럼 보이는거.
그전에 충분히 대화로 해결할수 있엇다는 근거는???? 난 애초부터 이미 대화로 해결이 불가능하다고 보였는데
ㅇㄱㄹㅇ 그 전에도 대화로 해결이 불가능했단 새끼들은 만화 다시 봐야함 ㅆㅂ
레벨리오 습격때 애초에 세계 유명인사 모아놓고 파라다섬한테 선전포고한건데 뭐 대화임. 작중에 엘디아인 인격단체도 있긴한데 영향력은 없다고 나왔는데 - dc App
프록새끼들 개많네
이미 전세계 사람들 다 모아놓고 선전포고할려고 모인애들인데 병신인가
근데 극단적이라고 뭐라하기엔 시간이 너무 없어서 통르민 마냥 대화 ㅇㅈㄹ하다간 에렌 지크 디지고 엘디아인 싹밀리고 헬피엔딩각이여서 - dc App
어느쪽이 다 옳다 할수없어서 계속 시끄러운거잖아ㅋㅋㅋ작가도 에렌보고 주인공이라고 무조건 옳은게 아니라 끔찍한 인간도 될수있다는걸 보여주고 싶다고 대놓고 말했는데 그런말이 나오냐ㅉ
지금까지의 역사를 보면 이긴 쪽이 정당하고 정의로우며 옳았음 ㅇㅇ 에렌이 정당한가가 아니라 이긴 쪽이 정당하게 되는거니까 에렌이 세계를 상대로 이기려고 하는 거고, 그런 관점에서 보자면 가만히 앉아서 협상이나 했으면 통수 맞았거나 계속 그래왔던 거처럼 악마 취급이나 받았겠지
에렌이그지랄안햇어도 크루거가 선동오지게해서 파라디섬쳤겟지 애초에 거인이되는 인간인데 같은 인간으로 보겟냐 - dc App
에렌이 레벨리오 습격해서 상황 촉박해진 건 맞지만 타이버 연설 때문에 안그래도 답 없었음 일방적으로 숙청 당하는 결과를 막기엔 엘디아에 대한 공포심이 너무 커서 대화가 가능했을 것 같지가 않음 - dc App
대화를 통한 해결가능성을 시사하는 애들이 엘디아에 구속되어있는 마레인들인데 얘네의 경우 구속된 채 죽임 당해도 이상할 것 없는 상황에서 관용을 베푸는 엘디아인들에게서 인간성을 발견해서 악마가 아니라고 깨달았으니 망정이지. 결국 침략을 목표로 쳐들어 오는 군대는 흑색선전을 통한 정신무장이 투철해서 어떻게 해도 돌이킬 수 없었을 걸 - dc App
대화가 성립이 안되는게 애초에 마레 본국도 엘디아가 어떤 상황인지 확실하게 뻔히 알면서도 그동안 '악마' 라고 선동해왔음. 땅고르기라는 극단적인 수단이 존재하는 한 엘디아는 공포의 대상이 될 수 밖에 없는거지 위험부담을 안고서 공존하려 할까 - dc App
결국 빠르던 늦던 엘디아의 파멸은 예견되어 있었고 에렌은 그 시간을 앞당긴 만큼 본인도 맞대응할 준비를 했다고 봐야지. 까놓고 말해서 병단한테 맡겨놓고 에렌이 손놓고 있고 지크와 협력하지 않았으면 어떻게 됐겠냐. 결국엔 침략당해서 큰 희생을 치룬 후에 평화는 이상론이었음을 깨닫고 절체절명의 순간에 광기에 휩싸여서 히스토리아를 에렌한테 먹이고 급하게 땅고르기를 시도하거나 아니면 그것조차 떠올리지 못하고 그냥 처참히 망하던가였겠지. 레벨리오 습격으로 전퇴의 거인 강탈해 온 것도 엄청난 이득이었고 - dc App
ㅇㄱㄹㅇ 반박시 문슬람
공포로 인해 눈과 귀가 어두워지고 섬멸 그 자체가 목적인 녀석들에게 대체 무엇을 빌미로 공존을 담보받을 수 있겠냐? 에렌은 엘디아인들의 미래를 본 거다 이미 국운이 땅에 떨어진 마당에 평화를 부르짖는건 간첩이나 다름없음 - dc App
그렇다고 아무것도 안하는건 아니지 지금 주인공은 넘 극단적임
에레기가 맞는것도 있다 아무것도 안하면 자기들이 죽으니까 - dc App
평화 부르짖는 그 새끼가 떠오르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