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쓰레기고 뒤져야 마땅한새끼들이지만 성인도 아니고 9살짜리애가 사람을 그렇게 난도질하고 아무런 정신적 트라우마같은것도 없다는 게 참.. 지금 좆렌행보 보니까 왜 그렇게 연출했는지 이해가 가긴간다
니 가족이 당했다고 생각해봐!
그래서 전쟁하자는겁니까? - dc App
ㅋㅋㅋ
이번에도 좆렌 이새끼는 리벨리오에서 민간인 학살하고 죄책감 전혀 없는거보면 태생부터 소시오패스가 맞다 ㄹㅇ ㅋㅋㅋㅋㅋㅋ, 순진한 파르코 이용해서 인생 파탄낸것도 그렇고, 뭐만하면 손에 칼긋고 협박질
협박하는겈ㅋㅋㅋㅋㅋㅋ ㅇㅈ
그 상황에서 죽인 거 까지는 그래도 이해가 가는데 그 뒤로 아무렇지 않다는 게 진짜 ㅋㅋㅋ
나도 ㅋㅋㅋㅋㅋ
나일갑 ㄷㄷㄷㄷ
모두가 거인의 힘에만 초점 맞추고 있을때 홀로 본성을 꿰뚫어 본...
그리샤가 에렌 미카사한테 데려간것도 자연속에서 미카사하고 지내다보면 변화가 생길것같아서 라는데..
맞네..... 아들래미가 도라이인고를 알았돈고야
본인이 그 상황에 처해있다고 가정해보길
그래서 사람죽엿다는 트라우마 하나없이 평범하게 산다고?
이게 ㄹㅇ인게 아무렇지 않게 그냥 넘어가니까 걍 일본 중2병식 설정이구나 했거든 처음엔
근데 진짜 뭔가 이상한놈 아닌이상에야 아무리 살인자라고 해도 눈깜짝않고 끔찍하게 죽여놓고 어린애가 말짱하다는게 현실적으론 말이안됨...
리바이나 히스토리아처럼 태어날때부터 환경이 막장도 아니었는데 둘이나 그렇게 충동적으로 죽여놓고 아무런 죄책감도 공포도 없다니ㄷㄷ이미 어릴때부터 싹수가 보였다가 지크&옐레나 만나서 그게 터졌다 보는게 좋을듯
평범한 사람들은 대부분 어떤 상황이든간에 사람을 찔렀을 때 감각이 손에 계속남아서 트라우마 생기는 경우가 많다고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