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 맨날 쳐맞고 다니고 좋아하는 여자한테 차이던 찐따시절이 서러워서

미카사를 자기가 예전에 좋아했다가 차인 여자의 외모랑 비슷하게 그려놓고 노예로 만들어내서 자기자신의 모습을 투영한 에렌이 미카사를 차는 장면을 통해 좋아하는 여자한테 차였던 찐따시절의 한을 풀고자 하는 자기의 어두운 욕망을 충족시키고 있는거 아닐까?

미카사는 자신이 예전에 좋아했던 여자의 모습을 투영한 하지메의 희생양이였던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