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 31살 쳐먹고 집구석에서 부랄 박박 긁으면서 자기보다 한참어린 여자한테 넷상에서 집적대다 조리돌림당하고 혼자 자기만 아는 일본어 써가면서 관종짓하고 댓삭질하면 좋아용? 형 엄마는 왜 형 임신했을때 삭제 안했어요? 엄마가 밖에좀 나가라고 안해요? 이미 포기하거나 뒤지셨나요? 조선족이시면서 한국에서 푼돈좀 벌어보겠다고 그지새끼마냥 빌빌대면서 넘어와놓고 고작 하는짓이 이거에용? 형이 자갤 진갤 왔다갔다하면서 분탕치는동안 형 애미는 형 죽이고 자기도 따라죽을까 고민하면서 마음 왔다갔다하는거 몰라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