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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츠,지크 : 엘디아의 절멸


올빼미,그리샤 : 엘디아의 역전




이번 화를 보면 지크의 목적은 프리츠보다 더 확실하고 평화롭게 엘디아가 절멸하는 건데


마레에 7종류 거인을 두고 섬으로 간 것, 마레에 남게 된 엘디아인, 비극적일 팔라디의 최후를 보아,


프리츠왕은 엘디아가 악마라고 불리는 근본적인 이유인 거인을 없애려는게 아닌 그저 '엘디아가 여태까지 해왔던 악행들을 반성한다' 이게 끝임.


즉, 절멸시키던지 냅두던지 마레 좃대로 해라는식의 방법이었음. 그 결과, 마레는 엘디아인을 절멸시키는 것보단 도구로써 써먹기만 했고.


지크는 고통받을 엘디아인 구한다는 취지로 이 세계에서 악마(거인)인 엘디아인 전부가 절멸되는 것이 옳다는 입장인데


에렌은 지금까지 올빼미,그리샤의 영향을 받아왔고 마레기습때까지 보여준 에렌의 행보는 그리샤쪽에 가까웠던걸로 보면


그와 완전히 상반된 지크의 뜻에 따르진 않을 듯.


에렌 : 내가 팔라디섬에서 엘디아로 태어난 이상, 나와 엘디아의 자유를 원한다.


지크 : 이 세계에선 엘디아로 태어나는 건 불행이다. 이미 태어난 엘디아인들을 마지막으로 하고 사라지자.


아르민 : 엘디아는 세계와 공존하며 계속 살아 갈 수 있다.


작가가 해피엔딩이라고 했고 셋은 시한부 인생. 결국엔 아르민이 추구하는 방향으로 가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