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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가 떠나간 것에 아쉬워 하는 여동생을 보며 손잡고 비행기 따라가는 그리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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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레에게 가축이하의 대우를 받는 그리샤 남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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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동생만큼은 지키려고 선처를 바라는 그리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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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밖을 나간 대가를 철저히 당한 그리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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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선조 비하하는 모습 즉 자기 몸속에 흐르는 핏줄 그 자체를 부정하고 딸을 잃고도 침착한 아버지를 본 그리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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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말은 하는 그리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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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조 잘못이지 내 잘못이냐고 개빡친 그리샤


거리 다니는게 그렇게 쳐죽을 죄냐고 다시 아버지에게 분노하는 그리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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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가해자 선조의 핏줄을 이어받은 우리는 이미 죽을때까지 평생 속죄해야할, 태어나지 말았어야 한다는 절망적인 말과


평생 쥐죽은듯이 가축새끼처럼 벽에 둘러쌓인 쥐새끼구멍만한곳에 만족하며 살라는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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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잔혹한 현실과 아버지 말에수긍하는 그리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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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샤 예거는 어린나이 7살때에 여동생과 같이 비행기를 보려고 리벨리오 수용구를 무단이탈해서 비행기를 보았지만


그 대가는 혹독히 치뤘다. 비행기를 보러 길거리를 다니자 마레인들에게 가축이하의 대우를 받았으며


자신은 얻어맞고, 여동생은 개에게 산채로 물려 죽었다


여동생을 죽이게 한 마레 장교 앞에서 여동생은 뒷전으로 미루고 굽신굽신 대는 아버지를 보며 강한 혐오와 증오를 느꼈을 7살때의 그리샤를 보면 너무 가혹하다고 느꼈다.


굽신굽신 대는 아버지와 그저 울기만 하는 어머니



자신의 선조, 핏줄을 부정하며 우리는 죽을때까지 평생 속죄해야할 운명이라며 아버지는 아들에게 세뇌교육까지 시킨다



그리샤는 그저 거리를 다니고 싶었을 뿐인데 라며 아버지에게 대든다


그리샤가 결정적으로 마레에게 강한 증오를 품게 된 원인이 여동생을 잃게 한 마레 장교가 원인인데


마레에 대한 강한 증오가 발단이 되어 엘디아 복권파에 가입하여 젊은나이에 통솔하며 리더가 되었고


마레에 유일한 엘디아 왕가인 다이나 프리츠와 결혼해서 지크를 낳았다


지크에게 자기의 사상을 주입시키려고 한 그리샤가 독백으로 자신의 잘못임을 인정을 하고


그저 체념하며 아들에게 밀고당해 파라디섬에 유배당해 낙원행을 당하기 직전


자신의 동료들중에서 그리샤를 엘디아 복권파에 가입시킨 그라이스가 "어떻게 자식이 부모를 밀고 할 수 있냐고 자식교육을 어떻게 시킨거냐"


며 그리샤를 욕하지만 그리샤는 그저 미안하다고 체념하자 그라이스는 고개를 떨군다


자신의 아내이자 왕가혈족인 다이나 프리츠마저 무지성 거인으로 변하자 그리샤는 이성을 잃고 절규하지만



올빼미 "에렌 크루거"를 만나 극적으로 목숨을 구해지고 진격의 거인을 계승하고 벽안의 시조거인 탈환의 임무를 받고


월 마리아 시간시나 구에서 정착하며


후처인 카루라 예거를 만나 차남인 에렌 예거를 낳는다


에렌에게는 과거에 했던 잘못을 하지 말자고 다짐하며 그저 옆에서 에렌을 지켜볼 뿐이다.


시간시나구에 살면서 의사로써의 의무도 다하고 성실히 살았으며, 아커만 일족인 미카사 아커만을 입양해서 에렌과 같이 키운다



850년 초대형 거인, 갑옷거인, 여성형 거인, 수많은 무지성 거인들이 시간시나구에 진격했을때


그리샤는 월 시나 벽안쪽에 벽안 왕가인 레이스가를 방문해 벽 안에 아내와 아이들을 지켜주세요 라고 울며 부탁했지만 프리다가 거부하자 이에 증오를 느끼며


레이스 가문을 몰살시키며 프리다를 압도적으로 죽이며 시조거인을 탈환한다



다시 시간시나구 로 돌아가 에렌에게 자신이 갖고 있는 시조, 진격 2개의 거인능력을 에렌에게 계승시키며 죽는다.


그리샤에 대해 개인적으로 평가해본다면


그리샤 집안 자체가 너무 비극적이다


그리샤 자신조차 아버지에게 세뇌당한 교육을 받았던 장본인인데, 그리샤도 똑같이 자신의 아들인 지크에게 똑같은 잘못을 저질렀고 그 대가를 혹독히 치뤘다.


다행히 에렌에게는 좋은 아버지로 남았으며, 에렌 크루거가 그리샤에게 맡겼던 사명은 완수했다.


그리고 중요한건 그리샤의 사상을 에렌은 물론 지크도 엘디아 복권파의 사상을 이어받는데 성공한거다


마레가 12년동안 지크가 엘디아 복권파 인걸 눈치못챈걸 보면 지크도 보통새끼가 아닌걸 알 수 있음



결과적으로 보면 그리샤가 애초부터 여동생을 이끌고 벽밖으로 나가서 길거리를 다니고 비행기를 보지 않았다면 여동생이 죽지 않았을 거라며 그리샤 욕하는 벌레새끼들이 있는데


존나 무식한 씨발 벌레새끼들이다.


그리샤가 아니라도 제 2의 그리샤, 제3의 그리샤가 태어나서 어쨌든 누구 한 무리는 그리샤처럼 비극적이게 죽임당할 운명이었고


그리샤는 자신의 민족, 자신의 가족, 자신의 인생을 지금 처한 상황을 인지하며 바꾸려고 필사적으로 노력한 점에서 나는 박수를 쳐주고 싶다.


그리고 그리샤는 크루거가 맡긴 사명을 완수했다.


자식농사인 지크, 에렌 둘다 최고의 대장이 되었고



물론 너무 마레에 대한 증오가 넘쳐서 자신의 소중한 아들인 지크에게 무리하게 주입식 교육을 시킨건 잘못이라고 본다.


또 자신의 전처 다이나, 후처인 카루라를 잃은것도 그리샤의 큰 책임이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