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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수인 라이너한테는 다 용서한다는듯이, 이제 다 이해한다는듯이 너그럽게 말하고 죽여달라고 울부짖으니까 일어나라며 손내밀고 비행선 타기전에도 쓰러진 라이너 애절하게 쳐다보면서 반드시 다시 만나자고 독백하고


어릴때부터 가족같이 지낸 미카르민한테는 벌레보듯이 쳐다보면서 경악스러울 정도의 폭언, 폭행을 하는게 아이러니하네


진짜 미카사, 아르민 일부러 떼어놓을려고 각잡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