爆発と一緒に海に墜落したリバイ 水で浮いて降りながら。未知の顔をする ジークの肉体。からだは粉々に分解されて 四方に散らしたが、彼は死なずに生きている クサーバーさんと約束した使命が瀕死の命を 動くくれる原動力らしい。 この私。再び肉体を再構成し。 心臓はすぐに止まるようですが。走っホウ止まらない 待ち合わせ場所を正しく定めてもいない エレンと再び会うために。必死に逃げる



폭발과 함께 바다로 추락한 리바이

물에서 떠 내려가며. 알 수 없는 표정을 짓는다


< 여기서 장면 전환 >


지크의 육체. 몸뚱아리는 산산조각으로 파편이 되어

사방에 흩어졌지만 그는 죽지 않고 살아있다

크서버씨와 약속한 사명이 빈사의 생명을

움직이게 해주는 원동력인듯.


이 내. 다시 육체를 재구성하고.


심장은 곧 멎을듯 하지만. 달려가는걸 멈추지 않는다

약속장소를 제대로 정하지도 않은

에렌과 다시 한번 만나기위해서. 필사적으로 도망친다



<장면 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