爆発と一緒に海に墜落したリバイ 水で浮いて降りながら。未知の顔をする ジークの肉体。からだは粉々に分解されて 四方に散らしたが、彼は死なずに生きている クサーバーさんと約束した使命が瀕死の命を 動くくれる原動力らしい。 この私。再び肉体を再構成し。 心臓はすぐに止まるようですが。走っホウ止まらない 待ち合わせ場所を正しく定めてもいない エレンと再び会うために。必死に逃げる ここからはリバイ出ない 隠れているピーク。村の住民を通り過ぎながら 誰も彼の身元を確認する考えがない。 マーレと「世界」で集結する連合されたことが エル・ディアに侵入するのに近い日々が流れる。 走り回る子供を見守るピーク。 そして、その姿を見守るが。 「ライナー」 - プロキシが言った。 「旧」を崩したし、 \"神\"と。 蜂起を起こしノラゴ。村の人々に話をする - エレン波の存在証明と。その値が再び エルディアインこと。第2の説得をもたらす。 フロックは演説がほぼ終了して行った渦中。マーレ軍に狙撃される。 それと同時に。警護していたエレンパー隊員が 弾丸洗礼に洗浄していく。三笠に求められた。 その少女と。いくつかのいくつかを除いて。ギスプジョンに壊滅 エルディアインが住んでいた村。 巨人に硬化された壁がタンクに敷いて粉砕得る。 様々な国から来た飛行機ができ百台が 爆撃を鳴らし。戦争と以前とは違ってなることを 予告する。 巨人の時代が終息したことを言ってよう。 残ったのは地ならしだけ。エレン。どのようにするか 成り行きを注目。 ピクシーズ総統のように立っているエレン。 手には血が引かれている。いつでも対応できるように 周辺には両方だけ。彼籾殻ヌドン総が片付けられて。 話しながら歩いて。そう終わり。
폭발과 함께 바다로 추락한 리바이
물에서 떠 내려가며. 알 수 없는 표정을 짓는다
< 여기서 장면 전환 >
지크의 육체. 몸뚱아리는 산산조각으로 파편이 되어
사방에 흩어졌지만 그는 죽지 않고 살아있다
크서버씨와 약속한 사명이 빈사의 생명을
움직이게 해주는 원동력인듯.
이 내. 다시 육체를 재구성하고.
심장은 곧 멎을듯 하지만. 달려가는걸 멈추지 않는다
약속장소를 제대로 정하지도 않은
에렌과 다시 한번 만나기위해서. 필사적으로 도망친다
<장면 전환> 여기서부턴 리바이 나오지 않음
숨어있는 피크. 마을의 주민들을 스쳐 지나가며
아무도 그의 신원을 확인할 생각이 없다.
마레와 \'세계\'에서 집결하는 연합된 적들이
엘디아를 침공하기에 가까운 날들이 흐른다.
뛰어다니는 아이들을 지켜보는 피크.
그리고 그 모습을 지켜보는 이.
\'라이너\'
- 프록이 말하길. \'구\'를 허물었고 \"신\"으로.
봉기를 일으켰노라고. 마을의 사람들에게 이야기함
- 에렌 파의 존재 증명과. 그 가치에 대해 다시 한번
엘디아인으로써. 제 2의 설득을 이끌어낸다.
프록은 연설이 거의 끝나가던 와중. 마레 군에게 저격됨.
그와 동시에. 경호하고 있던 에렌 파 대원들이
총알 세례로 쓸려나간다. 미카사에게 구해졌던.
그 소녀와. 일부 몇을 제외하곤. 기습전에 괴멸
엘디아인들이 살던 그 마을.
거인으로 경화되었던 벽이 탱크로 깔아뭉개지고.
다양한 국가들에서 온 비행기 수 백대가
폭격을 울리며. 전쟁이란 이전과는 다르게 될것임을
예고함.
거인들의 시대가 종식했음을 말하는듯.
남은건 땅 고르기뿐. 에렌. 어떻게 할 것인가
귀추를 주목.
픽시스 총통과 같이 서 있는 에렌.
손에는 피가 그어져 있다. 언제든지 대응할수 있도록
주변엔 둘 뿐. 그를 겨누던 총들이 치워지고.
이야기하며 걷다가. 그렇게 끝.
폭발과 함께 바다로 추락한 리바이
물에서 떠 내려가며. 알 수 없는 표정을 짓는다
< 여기서 장면 전환 >
지크의 육체. 몸뚱아리는 산산조각으로 파편이 되어
사방에 흩어졌지만 그는 죽지 않고 살아있다
크서버씨와 약속한 사명이 빈사의 생명을
움직이게 해주는 원동력인듯.
이 내. 다시 육체를 재구성하고.
심장은 곧 멎을듯 하지만. 달려가는걸 멈추지 않는다
약속장소를 제대로 정하지도 않은
에렌과 다시 한번 만나기위해서. 필사적으로 도망친다
<장면 전환> 여기서부턴 리바이 나오지 않음
숨어있는 피크. 마을의 주민들을 스쳐 지나가며
아무도 그의 신원을 확인할 생각이 없다.
마레와 \'세계\'에서 집결하는 연합된 적들이
엘디아를 침공하기에 가까운 날들이 흐른다.
뛰어다니는 아이들을 지켜보는 피크.
그리고 그 모습을 지켜보는 이.
\'라이너\'
- 프록이 말하길. \'구\'를 허물었고 \"신\"으로.
봉기를 일으켰노라고. 마을의 사람들에게 이야기함
- 에렌 파의 존재 증명과. 그 가치에 대해 다시 한번
엘디아인으로써. 제 2의 설득을 이끌어낸다.
프록은 연설이 거의 끝나가던 와중. 마레 군에게 저격됨.
그와 동시에. 경호하고 있던 에렌 파 대원들이
총알 세례로 쓸려나간다. 미카사에게 구해졌던.
그 소녀와. 일부 몇을 제외하곤. 기습전에 괴멸
엘디아인들이 살던 그 마을.
거인으로 경화되었던 벽이 탱크로 깔아뭉개지고.
다양한 국가들에서 온 비행기 수 백대가
폭격을 울리며. 전쟁이란 이전과는 다르게 될것임을
예고함.
거인들의 시대가 종식했음을 말하는듯.
남은건 땅 고르기뿐. 에렌. 어떻게 할 것인가
귀추를 주목.
픽시스 총통과 같이 서 있는 에렌.
손에는 피가 그어져 있다. 언제든지 대응할수 있도록
주변엔 둘 뿐. 그를 겨누던 총들이 치워지고.
이야기하며 걷다가. 그렇게 끝.
좆구라 같은데 멋있네
공식이냐
탱크 지랄하고 자빠졌네. 아직 최신무기가 열차포랑 풍성비행선 인데 뭔 탱크
저번화 마지막이 강이었는데 바다에 떨어진다는게 말이되냐 병신아 떠밀려간다면 몰라도
원어의 표현을 그 '부분'만 그렇게 표현했어. 강보다는 '바다'가 히라가나 쓰임새에 적합해서.
일본어 번역해보니까 진짜 맞는데
그렇구나. 끄덕끄덕
ㅋㅋ
갑옷거인 뚫어버릴 기술력까지 있는데 탱크 하나 왜 못 만드냐 ㅋㅋㅋㅋ
정말 그럴싸하다 - dc App
그럴싸한데 탱크나타나는거 이상하지는않음 - dc App
장갑열차도 있는데 왜 탱크가 없겠노 - dc App
ㅁㅈㅎ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