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하지메는 우리의 상상을 뛰어넘고 머리 위에 있다 라는 전제로 추측하고자 한다. (원근법 제외)
그냥 내 뇌피셜이니 가볍게 흘려들으면 됨.
진격의 거인 세계관 2000년간의 진실 은 만화상 나온 내용이랑 다를것으로 추정된다. 나도 도저히 추측할수 없는 2가지의 떡밥
1. 대지의 악마 2. 아커만 가문 << 이 2개는 맨 마지막줄에 개망상으로 적어놓음.
2000년 전부터 마레제국을 멸망 시키고 민족정화를 했다? 이랫으면 크루거가 말한것처럼 마레인들은 전부 멸절 당했을거임. 그리고 이상한 부분이 있음
.
첫번째로는 시조를 제외한 8거인을 계승한 가문. 이들 자손들이 계속 계승을 했다면 선조들의 기억 , 즉 2000년 전부터의 기억을 봣을거임. 거인 계승의
기억은 혈연관계가 가장 영향을 많이 끼치니. 마레가 거인대전에서 승리하여 그 거인들을 얻었다면 그 계승자들을 통해 2000년전의 기억을 캐물어서 그걸 토대로 거인과학? 이걸 집대성 햇을거임. 그런데 아직 마레인들은 거인에 대해 많이 무지함. 톰 크서버한테 짐승을 계승하는게 아니라 원래 짐승가문의 후손한테 계승하는게 거인의 대한 지식을 쌓는데 더 좋앗을걸 ...
여기서 또 의문인게 타이버가임. 이들은 '전추거인'의 계승자 가문인데 이들을 통해 거인에 대한 지식을 얻었으면 되는건데 왜 그러하지 못하고 그냥 막연하게 엘디아는 마레인을 탄압하고 멸절시킬려고 했다, 현재 인구가 3번 멸절해도 부족할만큼 많은 인류를 엘디아인이 멸절시켰다. 이러한 얘기만 하는걸까? 헤로스 라는 가상의 인물을 영웅으로 만들고 다른 가문들은 싸울동안 프리츠 왕가에 붙고 .. 이 8개의 가문 후손들은 도대체 어디잇는걸까?
'진격의 거인' 역시 가문 대대로 전해져오는 거인인데 왜 크루거한테??
두번째는 '거인 대전' . 시조 거인은 엘디아인들을 포함한 거인계승자들을 조종할수있고 기억을 맘대로 바꾸는 등 그냥 신임. 2000년동안 8거인 가문간
다툼은 생겼지만 프리츠 왕가의 시조거인이 이걸 중재한걸로 봄. 여차하면 거인을 모조리 빼앗을 수도 있으니. 그런데 프리츠왕은 그걸 회의적으로 여김. 무엇을 회의적으로 여긴걸까? 마레를 비롯한 인류를 탄압한 엘디아의 역사? 아니면 거인끼리 싸우는 풍경을? 어쩃든 마레한테 멸망 당하기를 원하면서 파라디섬으로 런.. 여기까지는 문제 없어보이지만 마레가 어떻게 거인대전을 통해 7거인을 얻었을까?
민족정화를 당한 마레가 최신식 무기 없이 짐승, 여성형, 특히 초대형 등등 7거인을 어떻게 그 가문들 한테서 빼앗은거?
이 유미르의 저주 역시 가짜일 가능성이 큼. 13년을 자연사 한 경우도 만화상에 나온적이 없고 신생아 랜덤 배정 역시 누구도 본적이 없음. 애초에 13년 자연사는 일어날수 없는게 가문들 끼리 다 계승하는데 방법이 없음. 그냥 역사서적에 기록되어 있는 것일뿐.. 실제 유미르 프리츠는 13년을 살았지만 그뒤에 어떠한 방식으로 아홉거인을 물려줌 . 자신의 딸 마리아, 로제, 시나를 통해서. 이 저주가 거짓이라는건 오로직 프리츠 왕가의 계승자들만 아는 진실일듯. 왜냐하면 2000년전 따른 8거인의 계승자들의 기억을 시조 거인이 조작했기 때문. 114화에서 엘디아인의의 신체구조를 바꿀수 잇다는 떡밥이 나타난 뒤로 이 유미르의 저주는 가짜확률 업됨.
13년의 저주를 시조거인이 없애면 그만이니까. 2000년전 프리츠 왕가의 시조거인 계승자는 아마 유미르 프리츠의 뜻을 이어받아 8가문의 거인 계승자에게
'13년의 저주와 랜덤 배정' 을 세뇌시켰을것. 아마 계승자가 죽으면 그 거인의 힘도 영원히 없어지는 것일듯. 그래서 지크가 구원받은게 아닐까?
아까 말한 1700년간 민족정화 역시 크루거는 회의적임. 내 생각에는 2000년간 엘디아인의 인류 탄압은 개 구라임. 여기서 부터 본론 (뇌피셜)시작.
2000년 전부터 모든 인류는 단일 민족 (하나의 핏줄??같은거)임. 즉 지금 나오는 중동연합 사람들 히즐 , 엘디아 마레 등 전 세계 모든 인류는 그냥 단일민족 이엇음.
즉 2000년 전에는 모든 인류가 유미르의 백성임. 유미르가 거인의 힘을 어쨋든 얻엇는데 이 거인의 힘으로 모든 인류를 통합함. 좌표로 기억 조작 조종이 가능하니
2000년전에 유미르의 백성들을 다스리는데 대륙별로 다스렸을것. 현재 파라디섬과 아프리카 대륙 한 절반정도는 '엘디아 국가' 또 다른 절반은 '마레 국가'
중동연합 국가. 히즐국가 뭐 따른 국가 등등 이렇게 유미르의 백성이 전세계적으로 흩어지면서 거인의 통치아래 국가를 이루면서 번성함.
여기서 유미르 프리츠는 자식 3명이 생기는데 , 결혼한게 아니라 본인 스스로가 잉태 한거임.
몸의 설계도, 즉 자신의 몸의 구조를 유미르 프리츠가 직접 바꿔서 아기를 잉태한거. (지크와 에렌의 접촉이 잇었다면 히스토리아 역시 잉태 가능성이 있음)
유미르 프리츠는 '길' 에서 자신이 만든 인류를 지켜보고자 13년 후에 자신의 딸들에게 차례차례로 시조거인을 계승함. 한놈이 오랫동안 거인을 갖는걸 막고자 13년의 가짜 저주를 만들고 이게 진짜라고 믿게끔 프리츠 왕가가 13년간 계승하도록 세뇌함. 몇몇 가문을 직접 뽑아 시조거인의 힘으로 8거인을 만들었음.. 삼권분립 같은거.. 서로서로 견제하면서 번성하게끔. 그런데 이게 칼 프리츠전에 서로 싸워서 문제가 된거. (엘디아인 끼리 학살)
파라디섬에 자원들을 많이 만들어 놓고 (지크의 빙폭석 언급) 뭐 이러면서 번성을 햇는데 칼 프리츠때 사단이 난거임.
그래서 칼 프리츠는 시조거인의 힘으로 인류의 역사를 바꿔놓기로함. 모든 인류는 단일민족이니 일단 '엘디아 국가'를 제외한 따른 국가 사람들 전부 기억바꿈. 더불어 8거인의 계승자 기억까지 모조리..
근접국 마레가 엘디아에게 탄압 받았다는 등 민족정화를 했다는등 역사서까지 모조리 왜곡하고 전세계에 거인에 대한 경각심 공포심을 세김. 그리고 신체구조 , 즉 핏줄 까지 바꿔 '엘디아 국가' 사람들만이유미르의 백성이도록, 마레나 따른 국가들은 유미르의 백성에서 벗어나도록. 이걸로 마레나 따른 나라들 사람들은 조종을 못함. 유미르의 백성에 대해 환멸감을 느낀 칼 프리츠는 전인류가 멸망하지 않도록 이러한 조치를 취한거. '엘디아 국가' 유미르 백성들만 고통 받는거임.. 그리고 파라디 섬으로 가서 언젠가 다가올 멸망을 기다리는거임. 본인들이 멸망 당할때 시조거인의힘으로 따른 거인들의 힘까지 모조리 없애버리고 거인을 완전히 세상에서 지워버리는게 아마 부전의 조약이자 칼 프리츠의 계획이었을듯. 이거 완전히 실패.
에렌은 지크와의 접촉으로 이 2000년의 기억과 칼 프리츠의 계획을 봣고, 이미 핏줄, 신체구조가 완전히 바뀐 '비 엘디아 국가' 사람들을 조종할수 없으니
모조리 멸절시키겠다는 계획을 갖고 있거나 본인이 아홉거인을 모조리 얻고 유미르 프리츠와 동등한 자격이 될 계획을 갖고 읏을듯. 115화 지크와의 대화는 구라임.
이 장면의 소녀가 유미르 프리츠는 거의 확실. 모두들 예상하고 있는 히스토리아 아이가 유미르 프리츠고 에렌이 대지의 악마라는 타임루프는 저 소녀의 행태를 보아하니 전혀 아님.
히스토리아가 자식의 이름을 유미르 라고 지을것 같지만 새로운 유미르 프리츠의 시작을 알리는 의미일듯.
2기 엔딩 황혼의 새 중 한장면인데 이 엔딩에서 나오는 장면들은 대부분 만화에서 나온 장면임. 거인들이 성벽을 공격하는 장면이 114화에서 '라고의 참극 몬테의 비극' 새롭게 등장한것처럼 저 장면도 곧 나올듯. 유미르 프리츠의 세딸이 확실할까?
황혼의 새 빨리 지나가는 장면들인데 위 장면들은 나는 정주행 하면서 한번도 본적 없는 장면인데 내가 못본걸수도 잇으니 이 장면 아는 진갤러들 있어?
이 장면 안나온 장면이면 큰 떡밥이 될 수있음.
마지막으로 대지의 악마는 자기역전현상? 으로 인한 우연한 현상으로 파라디섬 거대나무숲에서 일어낫고 유미르가 우연히 그자리에 있었다. 이라는 개씹망상과
아커만 가문은 아홉거인의 척수액을 모두 맞은 가문, 현재 리바이가 거인화약 맞으면 몸이 회복될것 (거인처럼). 이라는 개 씹망상으로 뇌피셜 끝맺음.
(자기역전현상은 진갤 니파랑님이 쓴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shingeki&no=1050402 에서 참고.)
내용 이해는 못하겠지만 길게 썻으니 개추
작성자 말대로 ㄱ아무리 천 몇백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고 해도 유미르 혼자서 엘디아인들을 이렇게 많은 인구로 번식시키는게 이상했음 유미르의 자손들은 프리츠왕가 뿐이고 다른 엘디아인들은 시조의 거인의 시체조작으로 생겨난것같음
신체조작
막짤은 그냥 1기25화에서 사람들 기도하는거
3줄 요약좀
이 글 보니까 엘디아인+타종족 섞여도 거인될수있네
세줄요약 해드리면
1. 유미르의 저주는 가짜
2. 2000년간 엘디아의 인류탄압은 가짜 3. 원래 모든 인류는 단일민족이었음. >???
길게써서 개추 - dc App
정독해본 결과 개소리라 비추
뇌피셜인데 약스는 모임? 올빼미나 크서버나 임기 다 되어가니깐 몸 약해지는거 못봤음?
울리 레이스도 마찬가지고. 다 비실댔잖아.
알고보니 설탕을 약이라고한다음에 먹이면 실제로 효과가있는것마냥 지들이 13년밖에못산다고 생각하고사니까 13년뒤에 뒤지는거임ㅋㅋㅋ - dc App
이런 소설글은 뭐 자기생각이니 나쁘지않음. 애초에 기억조작이란 빌미를 쓰면 수십가지의 루트로 이야기 전개를 소설할수있음. 그렇기에 하지메 생각을 알수가없는거지. 그냥 어떤루트가 스토리적으로 혹은 대중적으로 혹은 예술적으로 좋던간에 그건 걍 소설에 불과할뿐이고 , 정해지는건 어차피 작가마음이니까.
이런식으로 수십가지 루트를 독자 스스로 생각하다보면 그중에 하나는 하지메랑 생각이 맞겠지. 근데 시조가 신체조작/기억조작하는 시점에서 그냥 뇌피셜을 너무 많이 낼수있게함.
자기역전현상은 흥미롭네 뭔가 있긴 한듯
자기역전현상 ㄱㅊ네
따른 따른 따른 따른 씨발 씨발 따른 씨ㅡ발
네 다음 소설
13년 임기 얼마 안 남은 애들이랑 리바이 안 죽었으면 해서 행복회로 태우는 걸로만 보이네 - dc App
칼 프리츠 시조거인힘 뭐 어쩌고 써놨는데 왜 굳이 유미르의 백성을 남겼다는 건지; 그냥애초에 시조거인힘으로 전 인류를 유미르백성에서 해방시키고 나머지 거인들도 없애버리면 되는거 아니야?
엘디아 국가의 '유미르의 백성' 끼리 싸워대니까(거인대전) 속죄하려고 엘디아 국가의 '유믜르의 백성' 만 남겻을듯. 엘디아 국가 자체를 회의적으로 여기고 마지막에 낙원을 누리고 싶어서. 그냥 내 씹망상이라 그러려니 하면됨ㅋㅋ
미안한데 13년임기는 맞어~ 크서버가 임기 다가오니깐 몸쇠약해지는거 못봄? 만화다시 정독하고오셈~^^ - dc App
2000년 역사를 조금 바꾸는 것도 아니고 통째로 바꾼다는게 말이되냐 .. 남아있는 역사서는 어떨건데 그것도 하나도 남김없이 유미르가 조작했다는 황당한 소리를 하는건 아니겠지 고작 100년 바꾼 파라디섬에서도 이상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나오는 마당에
역시서 뿐만 아니라 각종 문학 작품이나 개인 일기장 같은데 써있는 이야기는 ? 아직 미발견된 유물 유적은 ? 제발 말이 되는 소리 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