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레나 : 그거에 관해선 지금까지대로, '땅고르기'의 억지력을 행사하려면, 시조와 왕가의 계승유지가 반드시 필요한 상태입니다.
다행스럽게도, 히스토리아 여왕은 계승자를 품어주시고 계십니다.
그 아이가 천명을 완수할 때 까지, 수 명의 유미르의 백성이 '시조의 거인'을 계승하면 / 짤림
쟝 : 그거로 만사 오케이다 이거냐?
옐레나 : 그리고 두명은 죽은 뒤에도 구세주로써 인류를 비춰주는 태양이 되어 -
아르민 : 즙짜기 시작
아르민 : 감동..했습니다......
옐레나 : 그거 다행이군요...
통르민 연기중인가보네
왜저래 ㅋㅋㅋ
저는 시조의 거인에 대해서 정말 몰랐습니다, 정말 위대합니다 선생!
ㄹㅇ 연기하는거 같은데 ㅋㅋㅋ
똑부러지던 아르민을 갑자기 정박아 만든 이유가 뭘까
아르민 원래 잘울자너
연기 맞는 것 같은데 ㅋㅋㅋ - dc App
통 르 민
대 배 우
통르민이 베르톨트 먹고 좀 ㅂㅅ됐어도 통르민은 통르민이다. 괜히 좆지메가 엘디아 참모역으로 설정했겠냐. 저거 전형적인 통르민식 낚아먹기로 백타 연기고 저걸로 옐레나 어떻게든 구워 삶아서 수감된 조사병단 정예 동료병들 데리고 백타 탈출한다.
아르민은 그냥 옐레나에게 비위 맞춰 주려고 연기하는 거다. 히스토리아와 에렌이 미래의 구세주로서 엘디아를 구원하리라고 할 때 혼자서 감성팔이에 들린 것인 양 실감나게 연기를 해서 옐레나를 속이려는 거임. 그렇게 속여서 옐레나의 속셈에 관한 정보도 알아내고 탈출 기회도 손쉽게 탈환하지.
둘다 연기로 자강두천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