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양 혼혈아가 씹단일민족 나라에서 부모를 강도에게 살해당하는 불우한 어린시절
부모 양쪽다 박해받는 설정으로 pc력 만점짜리 설정
가족을 더 이상 잃고 싶지 않아 엘남충에 유독 집착함
알고보니 거인수저라는 씹사기급 먼치킨 설정으로 엘남충 씹어먹는 각종 육체노동 및 전투능력 보유함. 여기서 다시 페미력 만점.
집착하던 엘남충이 사실 자신을 노예처럼 생각하는 씹쓰레기 전쟁광.
결국 페미니즘에 눈을 뜨고 엘남충 집착의 상징물이던 빨간마후라 집어던지고 피도 눈물도 없는 페미전사로 각성.
오만한 기득권 세력 엘남충 타도하고 여왕 히스토리아 보필하면서 젊고 어린 갓양녀 루이제와 극한의 보빔섹스로 레즈비언으로 각성.
킁카킁카... 쓰읍,,, 하,,
흉자에서 페미로 성장하는 감동적인 여성연대기
그 아커만은 어느 시대건 페미를 추구하며 나아갔다
미카사♡루이제는 ㅇㅈ이지
막줄에서 거름
엘남충 낙원해
82년생 김지영보다 스토리가 낫네
탈코르셋도 언급해야지
재미없어 병신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