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레의 거인과 항공부대에 수세에 몰린 예거파와 라이너에게 먹히기 직전의 에렌을 향해 어디선가 돌맹이가 날아온다지크: 여어 에렌~ 힘들어 보이는데 도와줘야겠네프록: 늦지 않게 도착했네요. 마레까지 갈 수고를 덜었습니다엘디아의 구세주 킹갓엠페러 지크와 프록
그럼 싼다
와 시발 싼다 ㅋㅋ
갓크 킹거
프록뭔데
스포하지마라시발냔아
여기 지크 끼어들면 시리즈 완결 각아니냐 ㅋㅋㅋㅋㅋㅋㅋ
지크가 개빡쳐서 한번 외침정도 외쳐줘야 되는거 아니냐 시간시나구 또 개 난장판 각인데 ㅋㅋㅋ
프록? 마레 비행섬 폭격맞고 나오자마자 가루될듯
플로흐 포르슈터가 5대 이상의 비행선이 시간시나 구 쪽으로 날아가는 걸 보고 레알 기겁하는 모습이 보고 싶다.
노잼
비행선이랑 싸우다가 실수로 몸닿아서 땅밟기하고 끝나자
누가보면 프록도 지능형거인인줄
아.. 아앗...
일단 아르민하고 장, 미카사, 코니는 풀어줄듯. 초대형 아르민 없이는 이길 수 있을지
플로흐는 마레와 엘디아의 2차 전투에서 빨리 끝장이 이루어졌으면 행복할 따름이다.
지메 왔노
어케 알았노 시발련ㄴ아
미친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