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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매일 밤 미카사가 억지로 해소시켜서 그런게 아닐까?
밑빠진 독마냥 성욕이 차오르기도 전에 미카사가 빼버리니 낮에 활동할땐 고자처럼 보이는게 당연한거
성욕땜에 잡념이 많아지면 훈련, 실전에 방해된다라는 명목으로 미카사가 매일 빼준거지

이 추측은 미네싫의 이유도 설명해주는데 그렇게 매일 감흥없이 빼내다가 마레로 침투하고 미카사로부터 떨어지니, 그동안 억지로 뽑혔던 성생활에서 벗어나 섹스의 참맛을 알게 된 거임
원래는 미네싫 뒤에 말이 더 있었는데 아르민이 냅다 달려 들어서 끊긴거고 그 말은 "왜냐하면 미카사 너때문에 인절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