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리바이 제외 인류 최강자인 사람도 죽음의 문턱에서 한없이 초라해진다는걸 보여줌. 진격거 특유의 인간본성 표현을 잘 살림


2. 거인 냄새를 맡을 수 있는 특별한 재능을 잃음으로써 차후의 전투에 차질이 생김. 전사들과의 대결에서 밸런스 맞춰준 꼴( 미케가 있었다면 월 마리아 어딘가에 잠복해있던 차력거인을 쉽게 찾았을거임. )

3. 미케가 살아있었다면 미케가 에렌막고 한지가 미카사 막아서 앨빈이 잠꼬대 하기도전에 거인화시키고 진작에 앨빈 살렸음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