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리바이 제외 인류 최강자인 사람도 죽음의 문턱에서 한없이 초라해진다는걸 보여줌. 진격거 특유의 인간본성 표현을 잘 살림
2. 거인 냄새를 맡을 수 있는 특별한 재능을 잃음으로써 차후의 전투에 차질이 생김. 전사들과의 대결에서 밸런스 맞춰준 꼴( 미케가 있었다면 월 마리아 어딘가에 잠복해있던 차력거인을 쉽게 찾았을거임. )
3. 미케가 살아있었다면 미케가 에렌막고 한지가 미카사 막아서 앨빈이 잠꼬대 하기도전에 거인화시키고 진작에 앨빈 살렸음 ㅇㅈ??
2. 거인 냄새를 맡을 수 있는 특별한 재능을 잃음으로써 차후의 전투에 차질이 생김. 전사들과의 대결에서 밸런스 맞춰준 꼴( 미케가 있었다면 월 마리아 어딘가에 잠복해있던 차력거인을 쉽게 찾았을거임. )
3. 미케가 살아있었다면 미케가 에렌막고 한지가 미카사 막아서 앨빈이 잠꼬대 하기도전에 거인화시키고 진작에 앨빈 살렸음 ㅇㅈ??
그래서 사샤도 죽었나 멀리서도 소리 들을수 있어서
냄새 맡는 거 잊고 있었네
한지가 미카사를 어떻게 막노
원작에서도 막았는데? 힘으로 제압한게 아니라 자기도 이해하는데 어쩔 수 없다는거 어필해서 미카사 힘 풀렸잖아
말로 설득했자누
야마무라 단톡이네 ㅎㅇ
미선생님.. 그립읍니다..
근데 ㄹㅇ 미케 안죽었으면 월마리아 탈환전에서 마레애덜 기습 힘들었을수도 있겠네
하지메 큰 그림 ㅇㅈ합니다
미케 존나 쌘데 냄새도 잘맡아서 사기캐자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