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륭한 연출이고 인상적인 장면이지만 자살돌격의 주체가 15~16세의 소년병들이란게 너무 모순적이다
어른들이 벽안에서 편히 지낼 동안 소년병들은 잔혹한 전장에서 죽어간 병사들과 다음 세대에 의미를 남긴대는 목적하에 죽을 것을 알고도 달려간다
과연 이게 정말 영광스러운 죽음이었나?
어른들이 벽안에서 편히 지낼 동안 소년병들은 잔혹한 전장에서 죽어간 병사들과 다음 세대에 의미를 남긴대는 목적하에 죽을 것을 알고도 달려간다
과연 이게 정말 영광스러운 죽음이었나?
그래서 지크가 까잖아 솔직히 저거 맞말밖에 없음
엘빈도 당위성 있는게 아니고 사기라고 했으니
영광스러운 죽음이란 말은 작중에서도 안나왔다. 무의미한 죽음을 의미있게 만들 수 있는 건 싸울 수 있는 우리라는 소리는 나왔다만... 영광스럽진 않지.
마를로 독백이 답변해주잖아
카미가제 느낌
그니까 마를로가 뒤지기 3초전에 후회하지 - dc App
지크가 까고 엘빈도 이건 좀 이라고 생각함 - dc App
아무리봐도 영광스러운 죽음은 아닌데
엘빈조차도 자기가 사기꾼처럼 혀 놀려야 애들 속아넘어갈거라고 자책했으니 뭐
이런거 다 무시하고 돌격하는장면만 짤라서 병신tv에서 까일것같다
ㄹㅇ 개쓰레기 애니인듯 ㅋㅋ
카미카제가 영광스러운 죽음이였는지 생각해보셈 개죽음이였지
원작만화 다시 보고 와
죽이는새기가 할말은 아님
엘빈의 생각은 '영광스럽게 죽어라'가 아님. '이 방법밖에 없다'가 맞음 - dc App
선배 조사병단들이 신병들 보호하고 선두로 소형거인들 잡다가 싹 터져나가고 신병들만 남은거 못 봤냐? 벽 안에는 어른들만 있고 소년들은 없대냐?? 차라리 조사병단이 쌩고생할동안 벽안 사람들은 편히 지냈다 라고 하면 모를까ㅉㅉ
기술력이 중요한 입체기동 특성상 다 큰 어른들 가르치는것 보단 아직 덜 큰 청소년들 가르치는게 더 좋아서 이래 된 느낌
동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