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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연출이고 인상적인 장면이지만 자살돌격의 주체가 15~16세의 소년병들이란게 너무 모순적이다
어른들이 벽안에서 편히 지낼 동안 소년병들은 잔혹한 전장에서 죽어간 병사들과 다음 세대에 의미를 남긴대는 목적하에 죽을 것을 알고도 달려간다
과연 이게 정말 영광스러운 죽음이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