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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 갓직히 양옆에 15m급이 20마리 정도 있고


평지에 배치되어 있어서 입체기동이 극히 힘든 상황임



애초에 지크가 2기에서 미케랑 나나바의 대거인 전투능력을 관찰했었잖아


이미 자기 나름대로 조사병단 단원의 전투방식을 어느 정도 감 잡은 후임


그렇기에 평지에서 거인을 썰어버리며 접근한다는 발상 자체를 아예 상상조차 못했기 때문에 헤이쵸의 접근을 허용한 거임



우리들도 평소에 무단횡단할 때 다가오는 자동차를 신경쓰지만, 어떤 놈이 건물 옥상에서 물건을 투척할지 신경쓰면서 걷지는 않잖아


경계라는 것도 충분히 발생할만한 일에 대해 경계를 하는 건데, 


지크 입장에서 가능성 제로라고 생각했던 걸 헤이쵸가 해낸 거지.


그러니 갓바이 찬양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