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장면에서 생각한 게 많은데
머릿 속에 계속 맴돌아서 글로 싸려 해
추측글이니깐 심한 비난은 자제해주길 부탁한다
만화에서 베르톨트와 라이너가 거인화해서 부셔놓고 벽 안으로 들어갈 때
장면이다 . 저 거인은 모두 알다시피
다이나 프리츠다 근데 거인은 보이거나 추측 가능한 모든 인간들을 다 먹어
근데 저장면에선 먹지 않는다. 말이 안된다.
베르톨트와 눈 뿅 맞고 그대로 벽 안으로 들어간다.
그리고 OVA 일제의 수첩의 한 장면이다
" 유미르의 백성, 유미르님, 잘 오셨습니다. "
라고 말을 하는데 저 거인은 만화에서 묘사됐는데 ( 몇화인지 찾기 귀찮다 )
마레에서 사이비 광신 집단으로 발각되기 전, 턱거인을 먹기 전 유미르가 그 종교의 교주로 있던 곳의 신도였다.
헤어 스타일이 딱 얘다 ㅋ
얘가 거인화 되기 직전 어떤 마인드와 생각이었는진 묘사가 안되서 잘 모르지만
만약에 얘가 거인화 되기 직전에도 유미르를 " 진정으로 왕의 피를 잇는자 " 라고 생각했다면
그리고 그것이 만약에 거인화한 이후에도 어떤 집착과 사념이 되어서 거인이 된 이후에도 영향을 미친다고 가정한다면
다이나 프리츠도 거인화 한 이후 저 말에 대한 집착 내지는 한이 거인의 무의식적 행동에
영향을 끼친게 아닐까 내 생각이다.
위의 OVA 일제의 수첩에서 나온 저 노랑머리 광신도 처럼 말야
그리고 다이나 프리츠 저 불쌍한 전처는 거인이 되어서
결국 그리샤 예거의 전처를 먹고
친구, 한네스를 먹고
심지어 그리샤의 아들, 에렌까지 먹으려다가 결국 시조능력에 의해 갈가리 찢어져 죽었는데
그리샤의 정자가 에렌으로 된 거니까 그 에렌도 그리샤의 어떤 한 모습으로 보인걸까나
정리하자면.
거인화 되기 전 생각이나 사념이 거인의 행동에 영향을 끼친다.
거인이 된 이후에는 무의식적으로 움직이게 되고
무의식적인 반응을 관장하는 척수가 거인의 대부분이니까.
그리고 이 추측을 뒷받침하는 증거가 위에 두개라고 생각하고.
+ p.s. 거인이 인간을 먹는 이유도 생각해 봤는데
먹다보면 어쩌다가 거인화 능력자나 한번 먹어보자
로또 한번 걸려라 하고 처먹는게 아닐까 생각한다 ㅋ
이건 거의 당연하다고 여겨졌던 사실 아닌가 저년 에렌 죽이려고 끝까지 쫒아온 년인데
정황상 간접적으로 유추할 수 있게만 그려뒀지 명확히 설명은 작중에서 설명안해줬지않냐?
병신인가 - dc App
이건 진갤러들 다아는건데 - dc App
음 그런가 암튼 걍 뭔가 배출하고 싶을 때 있잖음? 이해해주셈 ㅋ
(잘했어요 칭찬도장짤)
아니 머여 기대하고 왔더니. 아는 사실을...
의지가 작용함 코니알아보는듯한 코니애미도 그렇고 기행종애들도 글코
당연한 얘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