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승 거인이 제1~2차에 걸쳐 투석 공격을 시행하자 플로흐 포르슈터가 귀까지 가리고 울먹이고 있는데 리바이가 \"얼른 일어서! 여기서 죽고 싶냐!?\"라고 재촉하지 않았더라면 피먼지만 남은 폐허에 처박히다가 죽을 수 있었다.
근데 플로흐가 에렌과 지크를 따라 예거파로 귀순해 놓고는 리바이를 죽이려고 한다. 아무리 대립하는 상대가 되었더라도 최소한의 은혜심조차 보이지 않는 살의를 내보인다.
3년 간 병사로 정성스레 훈련시킨 스승이나 다름 없는 키스 샤디스까지 두들겨 패라고 훈련병들을 강요하는 패륜적인 모습까지 보이는데, 이제 과거의 인연 따윈 모두 저리 꺼지라고 고함쳐도 위화감 안 날 정도로 급변해 버렸다.
결론: 플로흐 포르슈터는 반드시 KILL당해야 한다.
근데 플로흐가 에렌과 지크를 따라 예거파로 귀순해 놓고는 리바이를 죽이려고 한다. 아무리 대립하는 상대가 되었더라도 최소한의 은혜심조차 보이지 않는 살의를 내보인다.
3년 간 병사로 정성스레 훈련시킨 스승이나 다름 없는 키스 샤디스까지 두들겨 패라고 훈련병들을 강요하는 패륜적인 모습까지 보이는데, 이제 과거의 인연 따윈 모두 저리 꺼지라고 고함쳐도 위화감 안 날 정도로 급변해 버렸다.
결론: 플로흐 포르슈터는 반드시 KILL당해야 한다.
조회수 6에 추천 5개라...
프록도 아니고 플록도 아니고 프로흐입니까 이젠
어어구..... 당신은 플로흐도 아니고 플록도 아니고 프록입니까, 이젠? 이름이 왜 플로흐인지 이해하라고 영문 이름까지 달아 줬잖아?
독일어 배웠음? 진격거 이름 독일식인건 다들 아는데 그렇다고 제대로 독일식으로 읽는 사람은 처음 본듯 ㅇㅇ
와우, 감사합니다..... 절 이해해 주시는 사람이 나타나 주셔서. 언제쯤 이게 맞는 번역이라는 걸 이해해 주실까?
아 근데 포르슈터는 아니고 포르스터임
아니요, 포르슈터예요. 독일어에서는 Forster에서 s의 뒷글자가 t가 오면 '슈ㅌ'로 발음하는 게 원칙이거든요.
멀리 갈 것도 없이 장 키르슈타인(Jean Kirstein)가 있잖습니까.
어말 음절이니까 '스ㅌ'로 발음해야 하는 게 맞아. west를 베슈트라고 하진 않잖아..
제가 진갤을 일년 반정도 보는데요, 님같은 어그로는 처음입니다. 독창성 100점 드립니다
반어법 우웨웨애애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