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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승 거인이 제1~2차에 걸쳐 투석 공격을 시행하자 플로흐 포르슈터가 귀까지 가리고 울먹이고 있는데 리바이가 \"얼른 일어서! 여기서 죽고 싶냐!?\"라고 재촉하지 않았더라면 피먼지만 남은 폐허에 처박히다가 죽을 수 있었다.

근데 플로흐가 에렌과 지크를 따라 예거파로 귀순해 놓고는 리바이를 죽이려고 한다. 아무리 대립하는 상대가 되었더라도 최소한의 은혜심조차 보이지 않는 살의를 내보인다.

3년 간 병사로 정성스레 훈련시킨 스승이나 다름 없는 키스 샤디스까지 두들겨 패라고 훈련병들을 강요하는 패륜적인 모습까지 보이는데, 이제 과거의 인연 따윈 모두 저리 꺼지라고 고함쳐도 위화감 안 날 정도로 급변해 버렸다.

결론: 플로흐 포르슈터는 반드시 KILL당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