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피스 나루토 원펀맨 드래곤볼
이런건 남녀노소 아무나 쉽게 볼 수 있고 시원시원하게 액션보는 맛으로 접근하는데
진격거는 일단 스토리부터가 그런 스토리가 아님
분위기부터가 어둡고 절망적인 포스트 아포칼립스물에 주인공이 성장하는 점프류 소년만화나 청춘만화랑은 거리가 멀잖아
내가 처음 진격 읽고 느낀 점은 데스노트랑 나루토의 장점을 반반 섞어놓은 것 같다는 기분ㅇㅇ
일반인들한테 신드롬 수준으로 엄청나게 흥했던 건 1기때야 이해라도 갔지 지금은 대부분 딥하게 파는 놈들이나 이런 취향의 매니아층 위주만 주로 찾는다고 생각
암튼 그래서 현지에서도 인기 식었거나 그닥이겠거니했는데 의외로 현지 판매량 원피스 다음인거보고 놀랐던 기억이 있다
그것도 나온지 6년이나 됐는데 꾸준히 인기있구나싶었음
작품성이랑 대중성(+액션)을 한꺼번에 갖추기가 힘든데 둘 다 성공한 상당히 드문 케이스
이런건 남녀노소 아무나 쉽게 볼 수 있고 시원시원하게 액션보는 맛으로 접근하는데
진격거는 일단 스토리부터가 그런 스토리가 아님
분위기부터가 어둡고 절망적인 포스트 아포칼립스물에 주인공이 성장하는 점프류 소년만화나 청춘만화랑은 거리가 멀잖아
내가 처음 진격 읽고 느낀 점은 데스노트랑 나루토의 장점을 반반 섞어놓은 것 같다는 기분ㅇㅇ
일반인들한테 신드롬 수준으로 엄청나게 흥했던 건 1기때야 이해라도 갔지 지금은 대부분 딥하게 파는 놈들이나 이런 취향의 매니아층 위주만 주로 찾는다고 생각
암튼 그래서 현지에서도 인기 식었거나 그닥이겠거니했는데 의외로 현지 판매량 원피스 다음인거보고 놀랐던 기억이 있다
그것도 나온지 6년이나 됐는데 꾸준히 인기있구나싶었음
작품성이랑 대중성(+액션)을 한꺼번에 갖추기가 힘든데 둘 다 성공한 상당히 드문 케이스
설정이 존내 난잡한건 부정할수 없는 단점임. 장점이 다 캐리하고도 남지만
ㅇㅇ그래서 진입장벽 높다고 생각한거임 근데 그런것들 감안해도 인기가 상당해서 오히려 놀랐음
난 원나블 보기 존나 꺼려지던데 이미 너무많이나와있거나 완결돼서
난 원나 본 입장이지만 솔직히 개오글거림ㅋㅋ 소년만화 좋아하는 진붕이라면 추천
그리고 1기때는 진입장벽 없었지 그냥 거인죽여!! 이게 다인데
난 원작을 애니보다 먼저 접하고 빠졌는데, 데스노트 강연금 ㅈㄴ 팠어도 진격은 완전 다른 아포칼립스 물이었음 일단 1권부터 남주 사망시켜버리는게 쇼킹했음 스토리 진행이 종잡을수 없음
처음엔 존나 재미없었음 떡밥 풀리니까 재밌더라
마음먹고 제대로 보면 ㄹㅇ 넘볼게 없는 작품인데 솔직히 나도 처음에 존나 재미없었음 ㅋㅋㅋ
초반부만 봤을 땐 ㄹㅇ애니화가 하드캐리한거 아님? 원작초월한 장면도 많았고ㅋㅋ
왕좌의게임도 존나 피튀기고 남매ㅅㅅ에 온갖 해괴한거 다 나왔음에도 워킹데드급으로 대중화됐잖아
해괴한 거랑은 좀 별개라고 생각하는게 진격거는 해괴함은 물론이거니와 거기에 더해서 스토리가 좀 난해하다고 보는 입장이거든 기존식 소년만화하고는 완전히 결을 달리했고ㅇㅇ 무튼 그래도 인기많은게 신기했다
강연금도 충분히 다크했고 스토리+액션 다 잡앗어요
강연금이 다크한건 옛날 오리지널 애니뿐이지
강연금이 다크?
대중들은 이정도 다크함이야 받아들일수 있음.. 고어영화쯤은 되야 못 받아들이지
어둡고 심오해서 파는사람만 파는데, 그 파는사람이 존나게많음
지금은 진입장벽 오히려 낮지. 1기때야 풀린 떡밥이 없으니까 다 떨어져나간거지
난 진격거가 확 와닿던데 원피스 나루토가 오히려 진입장벽이 크지 않나?
사람에 따라 다름 나도 애니는 나루토 밖에 다 안봤는데 진격거가 훨씬 와닿고 이해 잘 되더라 현실적이라 그런가